인천시교육청, 콜롬비아 교원·학생 대상 AI·디지털 교육 연수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5. 15(금) 17:25

14~23일 초청연수 운영… 공동 프로젝트·STEM 체험 진행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4일부터 23일까지 콜롬비아 선도교원 20명과 학생 10명을 초청해 ‘인천 AI·디지털 교육 세계화’를 위한 연수를 운영한다.
인천시교육청은 2007년부터 매년 콜롬비아 교원을 대상으로 AI·디지털 교육 연수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콜롬비아 STEM 올림피아드 입상 학생 10명이 연수단에 포함되면서 교원 중심 교류에서 학생 참여형 교류로 확대됐다.
연수는 바이브코딩 및 피지컬 컴퓨팅 실습, 교육기관·학교 현장 탐방, 인천-콜롬비아 교사 공동 프로젝트, 한국 문화 이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양국 교사들은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AI·디지털 교육의 수업 적용 방안을 모색한다. 학생들은 AI 도구 활용 심화 체험 활동에 참여해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인천 AI교육의 국제 교류 확장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콜롬비아와 AI·디지털 교육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07년부터 매년 콜롬비아 교원을 대상으로 AI·디지털 교육 연수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콜롬비아 STEM 올림피아드 입상 학생 10명이 연수단에 포함되면서 교원 중심 교류에서 학생 참여형 교류로 확대됐다.
연수는 바이브코딩 및 피지컬 컴퓨팅 실습, 교육기관·학교 현장 탐방, 인천-콜롬비아 교사 공동 프로젝트, 한국 문화 이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양국 교사들은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AI·디지털 교육의 수업 적용 방안을 모색한다. 학생들은 AI 도구 활용 심화 체험 활동에 참여해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인천 AI교육의 국제 교류 확장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콜롬비아와 AI·디지털 교육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