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수학 대중화 강연 ‘야구☓수학 북콘서트’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5. 19(화) 11:10

학생·교직원 600여 명 참석…데이터 야구·수학 융합 강연 진행
전문가 토크콘서트 통해 스포츠 데이터·진로 탐색 기회 제공
전문가 토크콘서트 통해 스포츠 데이터·진로 탐색 기회 제공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6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학생과 교직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수학 대중화 강연(야구×수학 북콘서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친숙한 스포츠인 야구를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와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실생활 속 수학의 활용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과 대담, 성찰 활동을 연계한 인천형 ‘읽걷쓰’ 문화와 수학을 접목해 참여도를 높였다.
행사는 1·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전 SSG랜더스 류선규 단장과 「야구×수학」 공동 저자인 인항고 홍석만 교사가 강연자로 나서 데이터 야구 사례와 교육과정 속 수학 개념을 연결한 강연을 진행했다. 또 SSG랜더스 응원단 공연과 수학 퀴즈 이벤트도 함께 열렸다.
2부에서는 KBS 한상헌 아나운서의 진행 아래 문화일보 정세영 기자(한국야구기자회 회장) 등 전문가 패널이 참여해 구단별 역전승 확률 분석, 현장 데이터 활용, 스포츠 융합 분야 진로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야구와 수학을 접목한 내용이 흥미로웠다”며 “전문가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수학을 어렵고 딱딱한 과목이 아닌 삶과 연결된 학문으로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형 강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학 대중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친숙한 스포츠인 야구를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와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실생활 속 수학의 활용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과 대담, 성찰 활동을 연계한 인천형 ‘읽걷쓰’ 문화와 수학을 접목해 참여도를 높였다.
행사는 1·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전 SSG랜더스 류선규 단장과 「야구×수학」 공동 저자인 인항고 홍석만 교사가 강연자로 나서 데이터 야구 사례와 교육과정 속 수학 개념을 연결한 강연을 진행했다. 또 SSG랜더스 응원단 공연과 수학 퀴즈 이벤트도 함께 열렸다.
2부에서는 KBS 한상헌 아나운서의 진행 아래 문화일보 정세영 기자(한국야구기자회 회장) 등 전문가 패널이 참여해 구단별 역전승 확률 분석, 현장 데이터 활용, 스포츠 융합 분야 진로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야구와 수학을 접목한 내용이 흥미로웠다”며 “전문가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수학을 어렵고 딱딱한 과목이 아닌 삶과 연결된 학문으로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형 강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학 대중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