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첫 회의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5. 20(수) 12:57

복합 위기 학생 지원 위한 통합 지원체계 본격 가동
[스쿨iTV] 인천시교육청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통합 지원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인천시교육청은 19일 인천학생안전체험관에서 ‘제1회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열고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계획’과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설치·운영 계획’ 등 2개 안건을 심의했다. 회의에는 이상돈 부교육감을 비롯한 위원 9명이 참석했다.
심의 결과, 본청 중심으로 운영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복합 위기 학생 사안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관련 사안을 총괄 조정하며 부서 간 협력 체계를 일원화하기로 했다.
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은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학생을 입체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고 교사 역시 과중한 부담을 지지 않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19일 인천학생안전체험관에서 ‘제1회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열고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계획’과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설치·운영 계획’ 등 2개 안건을 심의했다. 회의에는 이상돈 부교육감을 비롯한 위원 9명이 참석했다.
심의 결과, 본청 중심으로 운영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복합 위기 학생 사안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관련 사안을 총괄 조정하며 부서 간 협력 체계를 일원화하기로 했다.
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은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학생을 입체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고 교사 역시 과중한 부담을 지지 않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