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인하대 의대, 18개 고교 보건의료 인재 교육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5. 21(목) 12:44

의대생 직접 학교 방문… 금연교육·진로 멘토링·의료윤리 활동 운영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과 함께 관내 18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미래 보건의료 인재 성장 교육’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보건의료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의과대학생과 고등학생 간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 역량과 건강 시민의식 함양에 중점을 둔다.
교육은 인하대 의예과 1학년 교과목 ‘인하와 참의사’와 연계해 지난 15일 시작됐으며, 오는 22일과 29일 등 총 3회에 걸쳐 18개 고등학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특히 의예과 학생들은 각 학교를 직접 찾아 청소년 금연 교육을 실시하고, 고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소통형 수업으로 참여와 공감을 이끌 예정이다.
또 의대생과 고등학생들은 보건의료 분야 진로 멘토링, 최신 보건의료 이슈 토론, 건강증진 캠페인, 의료윤리 및 생명존중 활동 등에 참여하며 미래 의료인으로서의 역량을 함께 키워 나간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의대생과 고등학생의 만남이 미래 의료인의 역할과 책임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협력해 학생들의 진로 성장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보건의료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의과대학생과 고등학생 간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 역량과 건강 시민의식 함양에 중점을 둔다.
교육은 인하대 의예과 1학년 교과목 ‘인하와 참의사’와 연계해 지난 15일 시작됐으며, 오는 22일과 29일 등 총 3회에 걸쳐 18개 고등학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특히 의예과 학생들은 각 학교를 직접 찾아 청소년 금연 교육을 실시하고, 고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소통형 수업으로 참여와 공감을 이끌 예정이다.
또 의대생과 고등학생들은 보건의료 분야 진로 멘토링, 최신 보건의료 이슈 토론, 건강증진 캠페인, 의료윤리 및 생명존중 활동 등에 참여하며 미래 의료인으로서의 역량을 함께 키워 나간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의대생과 고등학생의 만남이 미래 의료인의 역할과 책임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협력해 학생들의 진로 성장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