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민원만족도 4.9점…부교육감 주재 주간 점검 정례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31(일) 09:27

▲2026. 5. 15. 민원담당자 회의 사진
시민 체감형 민원서비스 혁신 위해 민원 데이터 행정 개선에 활용
[스쿨iTV]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김천홍)은 6. 1. 부교육감실에서 부교육감, 민원 담당 팀장과 주무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지난해 서울시교육청은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매주 민원점검회의를 운영하며 민원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국민신문고 민원점검회의는 2025년 12월부터 부교육감 주재로 한 주간 접수된 모든 국민신문고 민원을 점검하고, 민원인이 불만족 등록한 사례를 분석해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시도교육청 중 두 번째로 민원이 많은 기관으로, 연간 2만 건 이상, 주간 약 500건의 국민신문고 민원을 접수하고 있다.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 요청이나 시급성·반복성이 있는 민원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업무 절차를 정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민원 처리에 대한 전 부서의 관심과 책임성이 높아지고, 민원 만족도는 전년 대비 4.92점 상승(2025년 12월 63.44점 → 2026년 4월 68.36점)하며 실질적인 개선 효과를 보이고 있다.
김천홍 부교육감은 “민원은 단순 불편 제기를 넘어 교육행정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알려주는 중요한 현장의 목소리”라며 “근본 원인을 분석해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민원 데이터를 행정 개선 자료로 활용해 교육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서울시교육청은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매주 민원점검회의를 운영하며 민원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국민신문고 민원점검회의는 2025년 12월부터 부교육감 주재로 한 주간 접수된 모든 국민신문고 민원을 점검하고, 민원인이 불만족 등록한 사례를 분석해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시도교육청 중 두 번째로 민원이 많은 기관으로, 연간 2만 건 이상, 주간 약 500건의 국민신문고 민원을 접수하고 있다.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 요청이나 시급성·반복성이 있는 민원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업무 절차를 정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민원 처리에 대한 전 부서의 관심과 책임성이 높아지고, 민원 만족도는 전년 대비 4.92점 상승(2025년 12월 63.44점 → 2026년 4월 68.36점)하며 실질적인 개선 효과를 보이고 있다.
김천홍 부교육감은 “민원은 단순 불편 제기를 넘어 교육행정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알려주는 중요한 현장의 목소리”라며 “근본 원인을 분석해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민원 데이터를 행정 개선 자료로 활용해 교육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