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바다그리기 대회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6. 01(월) 11:35

‘바다의 날’ 기념…학생·시민 1만 명 참여, 4개 권역서 동시 진행
[스쿨iTV] 인천시교육청이 ‘바다의 날’을 기념해 해양 생태계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제29회 바다그리기 대회’를 지난 30일 개최했다.
가천문화재단, 경인일보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인천을 대표하는 사생대회이자 생태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학생과 시민 등 약 1만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송도 솔찬공원, 인천해사고등학교, 인천항 갑문, 강화도 광성보 등 4개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로 나뉘어 수채화 부문으로 참여해 인천의 바다를 주제로 작품을 완성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바다를 관찰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7월 인천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가천문화재단, 경인일보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인천을 대표하는 사생대회이자 생태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학생과 시민 등 약 1만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송도 솔찬공원, 인천해사고등학교, 인천항 갑문, 강화도 광성보 등 4개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로 나뉘어 수채화 부문으로 참여해 인천의 바다를 주제로 작품을 완성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바다를 관찰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7월 인천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