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국제교육원, 학생국제교육포럼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7(일) 10:05

▲경기도교육청 국제교육원, 제4회 학생국제교육포럼 개최 사진
국내외 학생 100명 참여… AI 시대 포용사회 해법 모색
[스쿨iTV]경기도교육청 국제교육원이 6일 도내 고등학생과 해외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4회 학생국제교육포럼(The 4th Student Global Education Forum)’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학생국제교육포럼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청소년들이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중심으로 인류 공동의 과제를 탐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협력형 원격 프로그램이다.
이번 포럼에는 동두천외국어고, 원곡고, 백암고 등 경기도 내 12개교 학생 58명과 미국·대만·일본 등 해외 학생 42명 등 총 100명이 참여했다.
포럼은 ‘인공지능(AI) 전환: 어떻게 포용적 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AI Transformation: How Can We Build an Inclusive Society?)’를 대주제로 사전 학습부터 본 행사까지 전 과정이 영어로 진행됐다.
오전에는 연세대학교 최영준 교수의 기조강연과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원어민 강사들의 패널 토의가 열렸으며, 오후에는 학생들이 교육·문화·윤리·경제·안전·환경·인간성 등 인공지능 관련 주제를 중심으로 토론을 이어갔다.
학생들은 AI 튜터를 활용한 학습격차 해소, 알고리즘 편향성과 공정성, 디지털 딥페이크와 인터넷 신뢰 문제 등 기술적·윤리적 쟁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박숙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이번 포럼이 학생들이 AI 대전환 시대를 이끌어 갈 세계시민 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확대해 학교 국제교류 활성화와 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십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학생국제교육포럼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청소년들이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중심으로 인류 공동의 과제를 탐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협력형 원격 프로그램이다.
이번 포럼에는 동두천외국어고, 원곡고, 백암고 등 경기도 내 12개교 학생 58명과 미국·대만·일본 등 해외 학생 42명 등 총 100명이 참여했다.
포럼은 ‘인공지능(AI) 전환: 어떻게 포용적 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AI Transformation: How Can We Build an Inclusive Society?)’를 대주제로 사전 학습부터 본 행사까지 전 과정이 영어로 진행됐다.
오전에는 연세대학교 최영준 교수의 기조강연과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원어민 강사들의 패널 토의가 열렸으며, 오후에는 학생들이 교육·문화·윤리·경제·안전·환경·인간성 등 인공지능 관련 주제를 중심으로 토론을 이어갔다.
학생들은 AI 튜터를 활용한 학습격차 해소, 알고리즘 편향성과 공정성, 디지털 딥페이크와 인터넷 신뢰 문제 등 기술적·윤리적 쟁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박숙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이번 포럼이 학생들이 AI 대전환 시대를 이끌어 갈 세계시민 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확대해 학교 국제교류 활성화와 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십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