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인천형 글로벌 진로과정’ 4기 출범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6. 08(월) 11:34

일반고 33개교 학생 90명 선발
글로벌 리더십 캠프 통해 공감·실천 역량 강화
SDGs 주제 토론·발표 중심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리더십 캠프 통해 공감·실천 역량 강화
SDGs 주제 토론·발표 중심 프로그램 운영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 인화여자고등학교에서 ‘인천형 글로벌 진로과정 4기 개강식 및 글로벌 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
인천형 글로벌 진로과정은 국내외 대학 및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진로·진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글로벌 인재 육성 사업이다. 시교육청은 지난 5월 관내 일반고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심사를 거쳐 33개교 90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선발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구수환 이태석재단 이사장, 구진성 이태석리더십아카데미 대표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구수환 이사장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됐다. 구 이사장은 ‘나를 이끄는 힘, 세상을 깨우는 빛’을 주제로 글로벌 리더의 역할과 가치에 대해 설명하며 “경청과 공감, 배려, 봉사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열린 글로벌 리더십 캠프에서는 구진성 대표가 ‘글로벌 리더의 필수 덕목, 공감과 실천’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필요성과 실천 방안을 주제로 토론과 발표에 참여하며 글로벌 시민의식과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형 글로벌 진로과정은 세계와 소통하며 미래를 개척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인천만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이라며 “학생들이 인천을 넘어 세계 무대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형 글로벌 진로과정은 국내외 대학 및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진로·진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글로벌 인재 육성 사업이다. 시교육청은 지난 5월 관내 일반고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심사를 거쳐 33개교 90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선발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구수환 이태석재단 이사장, 구진성 이태석리더십아카데미 대표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구수환 이사장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됐다. 구 이사장은 ‘나를 이끄는 힘, 세상을 깨우는 빛’을 주제로 글로벌 리더의 역할과 가치에 대해 설명하며 “경청과 공감, 배려, 봉사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열린 글로벌 리더십 캠프에서는 구진성 대표가 ‘글로벌 리더의 필수 덕목, 공감과 실천’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필요성과 실천 방안을 주제로 토론과 발표에 참여하며 글로벌 시민의식과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형 글로벌 진로과정은 세계와 소통하며 미래를 개척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인천만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이라며 “학생들이 인천을 넘어 세계 무대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