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잉키피플’ 활동 시작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6. 08(월) 11:39

▲ 인천시교육청,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단 ‘잉키피플’ 활동 시작
어린이·청소년 집행위원 49명 선발
11월 영화제 심사·운영 주도
11월 영화제 심사·운영 주도
[스쿨iTV] 인천시교육청은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단 ‘잉키피플’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잉키피플’은 영화제 기획·운영과 작품 심사에 참여하는 어린이·청소년 집행위원단이다. 올해는 지역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동일 학령기 학교 밖 청소년 등 49명이 선발됐다.
집행위원들은 지난 4일 오리엔테이션과 7일 발대식을 마친 뒤 오는 11월까지 월 1~2회 정기 교육을 받는다. 교육은 영화 비평과 작품 분석, 심사 방법, 상영관 운영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교육을 마친 학생들은 오는 11월 14일 열리는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출품작 심사, 상영관 진행, 체험 공간 운영 지원, 홍보물 제작 등 영화제 운영 전반에 참여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잉키피플은 학생들이 영화제 심사와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학생 주도 활동”이라며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잉키피플’은 영화제 기획·운영과 작품 심사에 참여하는 어린이·청소년 집행위원단이다. 올해는 지역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동일 학령기 학교 밖 청소년 등 49명이 선발됐다.
집행위원들은 지난 4일 오리엔테이션과 7일 발대식을 마친 뒤 오는 11월까지 월 1~2회 정기 교육을 받는다. 교육은 영화 비평과 작품 분석, 심사 방법, 상영관 운영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교육을 마친 학생들은 오는 11월 14일 열리는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출품작 심사, 상영관 진행, 체험 공간 운영 지원, 홍보물 제작 등 영화제 운영 전반에 참여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잉키피플은 학생들이 영화제 심사와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학생 주도 활동”이라며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