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감·교육부 장관, 정석항공과학고 현장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8(월) 18:13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 성과·항공 인재 양성 방향 논의
[스쿨iTV]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8일 정석항공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협약형 특성화고 현장 간담회’를 열고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부 지정 협약형 특성화고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한 직업교육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과 교육부, 항공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컨소시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석항공과학고는 2024년 제1기 교육부 지정 항공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된 이후 인천국제공항과 지역 항공산업 생태계를 기반으로 항공 MRO(정비·수리·분해점검)와 항공 전기·전자 등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왔다.
현장 방문에서 두 사람은 항공정비 실습실을 둘러보고 교육 운영 상황을 확인한 뒤 학생 진로 설계, 산업체 요구 기술 역량, 지역 산업과 교육과정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역이 함께 인재를 길러내는 직업교육 모델”이라며 “정석항공과학고가 지역 정주형 특성화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교육을 통해 특성화고가 미래 기술 인재 양성의 중심이 되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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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교육부 지정 협약형 특성화고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한 직업교육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과 교육부, 항공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컨소시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석항공과학고는 2024년 제1기 교육부 지정 항공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된 이후 인천국제공항과 지역 항공산업 생태계를 기반으로 항공 MRO(정비·수리·분해점검)와 항공 전기·전자 등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왔다.
현장 방문에서 두 사람은 항공정비 실습실을 둘러보고 교육 운영 상황을 확인한 뒤 학생 진로 설계, 산업체 요구 기술 역량, 지역 산업과 교육과정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역이 함께 인재를 길러내는 직업교육 모델”이라며 “정석항공과학고가 지역 정주형 특성화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교육을 통해 특성화고가 미래 기술 인재 양성의 중심이 되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