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대구 IB 교육 현장 방문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9(화) 14:53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대구 미래교육 현장 찾았다...IB 월드스쿨 ‘복현중’ 방문
복현중 찾아 MYP 수업 참관… 대구교육청과 미래교육 협력 논의
[스쿨iTV]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대구의 IB(국제바칼로레아) 교육 현장을 찾아 미래교육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대구시교육청은 9일 오후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안민석이 IB 월드스쿨인 복현중학교를 방문해 IB 중등교육프로그램(MYP) 운영 현황을 참관하고 양 교육청 간 미래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구시교육청이 선도적으로 도입해 운영 중인 IB 프로그램의 현장 적용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지역 간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단은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과 환담을 가진 뒤 복현중학교의 수업 현장을 둘러봤다.
방문단은 수학과 국어 교과의 IB MYP 수업을 참관하며 학생 중심의 탐구·토론 수업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 이어 관리자와 교원 간담회에서는 IB 프로그램 도입과 운영 과정, 학교 현장의 실천 사례 등을 공유했다.
대구 북구에 위치한 공립학교인 복현중학교는 2023년 11월 IB 월드스쿨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전교생 406명을 대상으로 MY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공립학교의 잦은 교원 인사 이동에도 불구하고 교과협의회를 통한 협력적 수업 설계와 교수·학습 자료 관리 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IB 학교 운영 모델을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방문은 대구 IB 교육의 우수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도교육청 간 교류를 확대해 미래교육 모델을 공유하고 공교육의 질적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시교육청은 9일 오후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안민석이 IB 월드스쿨인 복현중학교를 방문해 IB 중등교육프로그램(MYP) 운영 현황을 참관하고 양 교육청 간 미래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구시교육청이 선도적으로 도입해 운영 중인 IB 프로그램의 현장 적용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지역 간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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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문단은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과 환담을 가진 뒤 복현중학교의 수업 현장을 둘러봤다.
방문단은 수학과 국어 교과의 IB MYP 수업을 참관하며 학생 중심의 탐구·토론 수업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 이어 관리자와 교원 간담회에서는 IB 프로그램 도입과 운영 과정, 학교 현장의 실천 사례 등을 공유했다.
대구 북구에 위치한 공립학교인 복현중학교는 2023년 11월 IB 월드스쿨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전교생 406명을 대상으로 MY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공립학교의 잦은 교원 인사 이동에도 불구하고 교과협의회를 통한 협력적 수업 설계와 교수·학습 자료 관리 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IB 학교 운영 모델을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방문은 대구 IB 교육의 우수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도교육청 간 교류를 확대해 미래교육 모델을 공유하고 공교육의 질적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