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반부패·청렴 추진기획단 회의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6. 10(수) 11:14

상반기 79% 과제 완료…신규 15개 과제도 조기 착수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9일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반부패·청렴 추진기획단 회의’를 열고 상반기 청렴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상돈 부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시민감사관 등 33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서는 반부패·청렴 체계 재구조화,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참여·소통 중심 청렴 문화 확산 등 34개 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점검 결과, 전체 과제 중 79.4%가 완료되거나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나 현장 중심의 청렴 정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또 시교육청은 청렴마일리지 제도, 부패 리스크 발굴 체계, 갑질 자가진단 시스템, 청렴 AI 교육비서 챗봇 구축 등 15개의 신규 과제를 발굴, 상반기 80% 이상을 조기 착수하며 실행 기반을 강화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기관 전반이 참여하는 청렴 정책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 제도 개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종합청렴도 향상의 전환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상돈 부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시민감사관 등 33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서는 반부패·청렴 체계 재구조화,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참여·소통 중심 청렴 문화 확산 등 34개 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점검 결과, 전체 과제 중 79.4%가 완료되거나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나 현장 중심의 청렴 정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또 시교육청은 청렴마일리지 제도, 부패 리스크 발굴 체계, 갑질 자가진단 시스템, 청렴 AI 교육비서 챗봇 구축 등 15개의 신규 과제를 발굴, 상반기 80% 이상을 조기 착수하며 실행 기반을 강화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기관 전반이 참여하는 청렴 정책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 제도 개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종합청렴도 향상의 전환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