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25개 자치구 대상 교육협력특화지구 컨설팅 추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23(화) 13:16

지역 교육협력 내실화·사례 공유로 사업 질 제고 및 발전 방향 모색
[스쿨iTV]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의 운영 내실화와 발전을 위해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는 교육지원청과 자치구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교육 수요와 환경을 반영한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아동·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컨설팅은 교육 분야 외부 전문가와 교육청 업무 담당자로 구성된 컨설팅팀이 각 자치구와 교육지원청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현장의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한편, 기관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로 활용되고 있다.
컨설팅은 지난 5월 19일 서초구를 시작으로 오는 7월 23일까지 2개월간 25개 전 자치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재까지 진행된 컨설팅에서는 지구별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했으며, 특히 협의체 운영 활성화를 통한 수요자 중심 지역 교육사업 추진과 청렴 의무 준수 필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교육지원청과 자치구는 사업 성격의 명확화,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한 사업 질 제고, 지역 학교 대상 사업 홍보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청의 역할 확대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특히 지역교육협력협의회 운영 활성화를 통해 학생·학부모·교원의 의견을 사업 기획 단계부터 반영하는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아울러 각 자치구의 지역자원 연계 프로그램과 특화사업을 공유해 사업 활성화를 도모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컨설팅 결과를 종합한 총평회를 개최한 뒤 이를 자치구와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7년도 사업 방향 설정과 정책 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컨설팅은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자치구 간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지역 기반 교육협력 체계가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는 교육지원청과 자치구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교육 수요와 환경을 반영한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아동·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컨설팅은 교육 분야 외부 전문가와 교육청 업무 담당자로 구성된 컨설팅팀이 각 자치구와 교육지원청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현장의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한편, 기관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로 활용되고 있다.
컨설팅은 지난 5월 19일 서초구를 시작으로 오는 7월 23일까지 2개월간 25개 전 자치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재까지 진행된 컨설팅에서는 지구별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했으며, 특히 협의체 운영 활성화를 통한 수요자 중심 지역 교육사업 추진과 청렴 의무 준수 필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교육지원청과 자치구는 사업 성격의 명확화,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한 사업 질 제고, 지역 학교 대상 사업 홍보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청의 역할 확대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특히 지역교육협력협의회 운영 활성화를 통해 학생·학부모·교원의 의견을 사업 기획 단계부터 반영하는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아울러 각 자치구의 지역자원 연계 프로그램과 특화사업을 공유해 사업 활성화를 도모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컨설팅 결과를 종합한 총평회를 개최한 뒤 이를 자치구와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7년도 사업 방향 설정과 정책 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컨설팅은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자치구 간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지역 기반 교육협력 체계가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