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교육특별시 준비위, 시민소통위원회 첫 분과장 회의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26(금) 16:30

▲지난 17일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열린 'K-교육특별시 시민소통위원회' 출범식에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앞줄 왼쪽 네 번째)과 김경범 준비위원장, 김노성 시민소통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민 의견 교육정책 반영 논의…분과별 현장 소통 본격화
[스쿨iTV]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의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위원장 김경범) 산하 시민소통위원회(위원장 김노성)는 지난 24일 광주광역시교육청 AI교육원에서 첫 분과장 회의를 열고 시민 참여 중심 교육거버넌스 구축과 의견 수렴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기획정책, 청년학생진로, 시민사회학부모, 교권행정인사, 전남광주상생, 다함께어울림 등 6개 분과장이 참석해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과정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사회단체, 지역사회 등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분과별 간담회와 현장 의견 수렴 활동을 확대하기로 했다.
시민소통위원회는 앞으로 정기 분과회의와 권역별 간담회, 온라인 의견수렴 창구 운영 등을 통해 시민 의견을 정책 제안으로 연계하는 역할을 맡을 계획이다.
김노성 위원장은 "통합교육청의 성공은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에 달려 있다"며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소통위원회는 앞으로 분과별 현장 방문과 정책 제안 활동을 통해 시민 참여형 교육거버넌스 구축을 지원할 방침이다.
회의에는 기획정책, 청년학생진로, 시민사회학부모, 교권행정인사, 전남광주상생, 다함께어울림 등 6개 분과장이 참석해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과정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사회단체, 지역사회 등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분과별 간담회와 현장 의견 수렴 활동을 확대하기로 했다.
시민소통위원회는 앞으로 정기 분과회의와 권역별 간담회, 온라인 의견수렴 창구 운영 등을 통해 시민 의견을 정책 제안으로 연계하는 역할을 맡을 계획이다.
김노성 위원장은 "통합교육청의 성공은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에 달려 있다"며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소통위원회는 앞으로 분과별 현장 방문과 정책 제안 활동을 통해 시민 참여형 교육거버넌스 구축을 지원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