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5개 교육지원청, 특수교육 여름계절학교 운영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7. 30(목) 14:19

8월 14일까지 학생 맞춤형 체험·학부모 지원 프로그램 진행
[스쿨iTV] 대구 5개 교육지원청(동부·서부·남부·달성·군위)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여름방학 동안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교육 공백을 줄이고 사회성 및 자립 역량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여름계절학교를 운영한다.
동부교육지원청은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대구청림초등학교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학생 110명과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꿈키움·행복채움 여름계절학교'를 운영한다. 뉴스포츠, 난타, 요리, 미술치료 등 창의·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명랑운동회'를 마련하고, 학부모 대상 집단상담도 진행한다.
서부교육지원청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학생 94명과 학부모 66명을 대상으로 '꿈 키움 끼 자람' 여름계절학교를 운영한다. 유·초등 저학년은 생활요리와 미술창작,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은 융합코딩과 진로탐색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학부모를 위한 행동중재 실습, 부모교육, 힐링 연수도 함께 운영한다.
남부교육지원청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대구청소년수련원에서 학생 60명과 학부모 20여 명을 대상으로 체육, 공예, 댄스, 요리교실과 문화공연을 운영한다. 부모교육 프로그램도 병행해 양육 역량 강화와 정서 지원에 나선다.
달성교육지원청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학생 48명과 학부모 49명을 대상으로 '2026 여름 더 자람학교'를 운영한다. 드론, 코딩, 방송댄스, 원예 등 발달 영역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함께 가족 참여 행사인 매직버블쇼와 운동회를 진행하며, 학부모 연수도 실시한다.
군위교육지원청은 같은 기간 군위중학교에서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여름계절학교를 운영한다. 올해는 또래 멘토링 중심의 '함께' 과정과 학교급별 맞춤형 치료·진로 프로그램인 '따로' 과정을 새롭게 편성했다.
각 교육지원청은 이번 여름계절학교를 학생의 발달 특성과 흥미를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과 학부모의 정서 회복 및 양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은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대구청림초등학교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학생 110명과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꿈키움·행복채움 여름계절학교'를 운영한다. 뉴스포츠, 난타, 요리, 미술치료 등 창의·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명랑운동회'를 마련하고, 학부모 대상 집단상담도 진행한다.
서부교육지원청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학생 94명과 학부모 66명을 대상으로 '꿈 키움 끼 자람' 여름계절학교를 운영한다. 유·초등 저학년은 생활요리와 미술창작,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은 융합코딩과 진로탐색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학부모를 위한 행동중재 실습, 부모교육, 힐링 연수도 함께 운영한다.
남부교육지원청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대구청소년수련원에서 학생 60명과 학부모 20여 명을 대상으로 체육, 공예, 댄스, 요리교실과 문화공연을 운영한다. 부모교육 프로그램도 병행해 양육 역량 강화와 정서 지원에 나선다.
달성교육지원청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학생 48명과 학부모 49명을 대상으로 '2026 여름 더 자람학교'를 운영한다. 드론, 코딩, 방송댄스, 원예 등 발달 영역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함께 가족 참여 행사인 매직버블쇼와 운동회를 진행하며, 학부모 연수도 실시한다.
군위교육지원청은 같은 기간 군위중학교에서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여름계절학교를 운영한다. 올해는 또래 멘토링 중심의 '함께' 과정과 학교급별 맞춤형 치료·진로 프로그램인 '따로' 과정을 새롭게 편성했다.
각 교육지원청은 이번 여름계절학교를 학생의 발달 특성과 흥미를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과 학부모의 정서 회복 및 양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