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학교 폭염 대응 현장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6(목) 17:00

박주용 부교육감 급식소·휴게시설 살펴…현업업무종사자 애로 청취
냉각용 목걸이·선풍기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 지원
냉각용 목걸이·선풍기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 지원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학교 현장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
경남교육청은 6일 창원 명도초등학교에서 ‘여름철 학교 온열질환 예방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박주용 부교육감이 참석해 급식소와 현업업무종사자 휴게 시설 등을 직접 살폈다.
박 부교육감은 △급식소 냉방·환기 시설 운영 상태 △조리실 작업 환경 △휴게 공간 운영 실태 △폭염 예방 안전 조치 이행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어 조리·시설 관리·청소·경비 등 현장 업무를 담당하는 현업업무종사자들과 만나 폭염 속 작업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들었다.
경남교육청은 폭염에 취약한 현업업무종사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냉각용 목걸이, 식염 포도당, 이온 음료 분말, 선풍기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원했다. 아울러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작업 전후 건강 상태 확인 등 예방 수칙 준수도 당부했다.
박주용 부교육감은 “폭염으로부터 현업업무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폭염 대책 기간인 오는 9월 30일까지 각급 학교의 냉방·환기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 물품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산업안전보건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남교육청은 6일 창원 명도초등학교에서 ‘여름철 학교 온열질환 예방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박주용 부교육감이 참석해 급식소와 현업업무종사자 휴게 시설 등을 직접 살폈다.
박 부교육감은 △급식소 냉방·환기 시설 운영 상태 △조리실 작업 환경 △휴게 공간 운영 실태 △폭염 예방 안전 조치 이행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어 조리·시설 관리·청소·경비 등 현장 업무를 담당하는 현업업무종사자들과 만나 폭염 속 작업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들었다.
경남교육청은 폭염에 취약한 현업업무종사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냉각용 목걸이, 식염 포도당, 이온 음료 분말, 선풍기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원했다. 아울러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작업 전후 건강 상태 확인 등 예방 수칙 준수도 당부했다.
박주용 부교육감은 “폭염으로부터 현업업무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폭염 대책 기간인 오는 9월 30일까지 각급 학교의 냉방·환기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 물품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산업안전보건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