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이해충돌 예방 ‘청렴동행’ 캠페인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8. 11(화) 13:24

전 직원 대상 출근길 캠페인…신고·회피 등 이해충돌 방지법 홍보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공직자의 이해충돌 예방과 공정한 직무수행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인천시교육청은 10일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시민감사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교육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출근길 ‘청렴동행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직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을 사전에 인식하고,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에 따른 신고·제출 의무와 제한·금지 행위 등을 직원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도서와 이해충돌 방지법 주요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며 공정하고 책임 있는 직무수행을 당부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해충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직자 스스로 직무와 사적 이해관계가 얽힐 가능성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신고와 회피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며 “이번 캠페인이 직원들이 관련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업무 현장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10일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시민감사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교육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출근길 ‘청렴동행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직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을 사전에 인식하고,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에 따른 신고·제출 의무와 제한·금지 행위 등을 직원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도서와 이해충돌 방지법 주요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며 공정하고 책임 있는 직무수행을 당부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해충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직자 스스로 직무와 사적 이해관계가 얽힐 가능성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신고와 회피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며 “이번 캠페인이 직원들이 관련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업무 현장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