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지역활성화·건강도시 연구회, 찾아가는 기후정책 아카데미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8. 25(화) 08:57

조례·예산 등 의정활동과 연계한 기후정책 대응방안 모색
[스쿨iTV] 안동시의회 의원연구 단체인 ‘지역 활성화 및 건강 도시 연구회(회장 김정림)’는 이달 23일 안동시의회서 ‘2026 찾아가는 기후 정책 아카데미’를 실시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기후 정책 발굴과 의회 차원의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 대응을 환경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에너지·교통·농축산·복지 등 지역 정책 전반과 연계해 살펴보고, 조례와 예산 등 의정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안동시의 온실가스 배출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바탕으로 건물·수송·농축산 분야의 주요 과제와 에너지복지, 그린 리모델링 등 지역 맞춤형 기후 정책 방향을 살펴봤다. 특히 관련 정책이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조례와 예산 과정서 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이어 안동시의 기후·에너지 관련 자치법규 현황을 살펴보고, 지역 여건에 따라 제·개정이 요구되는 조례와 그 취지 및 중요성을 짚었다. 이어진 그룹토의서는 이를 바탕으로 조례의 구체적인 제·개정 방향과 정책 추진에 필요한 재원 확보 방안 등 실질적인 대응책을 논의했다.
김정림 회장은 “기후 위기 대응은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에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교육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안동의 실정에 맞는 기후 정책을 발굴하고, 향후 연구회 활동과 의정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 대응을 환경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에너지·교통·농축산·복지 등 지역 정책 전반과 연계해 살펴보고, 조례와 예산 등 의정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안동시의 온실가스 배출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바탕으로 건물·수송·농축산 분야의 주요 과제와 에너지복지, 그린 리모델링 등 지역 맞춤형 기후 정책 방향을 살펴봤다. 특히 관련 정책이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조례와 예산 과정서 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이어 안동시의 기후·에너지 관련 자치법규 현황을 살펴보고, 지역 여건에 따라 제·개정이 요구되는 조례와 그 취지 및 중요성을 짚었다. 이어진 그룹토의서는 이를 바탕으로 조례의 구체적인 제·개정 방향과 정책 추진에 필요한 재원 확보 방안 등 실질적인 대응책을 논의했다.
김정림 회장은 “기후 위기 대응은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에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교육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안동의 실정에 맞는 기후 정책을 발굴하고, 향후 연구회 활동과 의정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