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성로 청년버스킹, 9월 하반기 공연 재개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8. 30(일) 11:35

2일부터 23일까지 수·금요일 7회 공연…청년예술가·시민 오픈마이크 참여
[스쿨iTV]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청년예술가들의 거리공연이 다시 시작된다.
대구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후 7시 동성로 28아트스퀘어와 2·28기념중앙공원 일원에서 ‘동성로 청년버스킹’ 하반기 공연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하반기 공연은 9월 2일 오후 7시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첫 무대를 연다. 첫걸음예술가 ‘해피가스트’를 비롯해 청년예술가 ‘미지니’, ‘Chill5(75)’ 등이 공연에 나선다. 하반기에는 모두 7회 공연이 예정돼 있다.
동성로 청년버스킹은 시민들이 도심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지역 청년예술가들이 시민과 만날 수 있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올해 공연은 총 30회 규모로 운영된다. 회차마다 첫걸음예술가 1팀과 청년예술가 2팀이 무대에 오르며,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오픈마이크도 함께 진행된다.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거리공연 형태로 운영된다.
상반기에는 모두 23회 공연이 열렸으며, 약 8,050명이 관람했다. 회당 평균 관람객은 약 350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신설된 첫걸음예술가 부문은 공연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청년예술가에게 무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예술가 가운데 ‘부기브라운’은 동성로 청년버스킹 무대를 거쳐 2026 대구 탑밴드경연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황보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동성로 청년버스킹이 청년예술가에게 성장과 도전의 무대가 되고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하반기 공연을 통해 동성로가 대표적인 도심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후 7시 동성로 28아트스퀘어와 2·28기념중앙공원 일원에서 ‘동성로 청년버스킹’ 하반기 공연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하반기 공연은 9월 2일 오후 7시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첫 무대를 연다. 첫걸음예술가 ‘해피가스트’를 비롯해 청년예술가 ‘미지니’, ‘Chill5(75)’ 등이 공연에 나선다. 하반기에는 모두 7회 공연이 예정돼 있다.
동성로 청년버스킹은 시민들이 도심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지역 청년예술가들이 시민과 만날 수 있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올해 공연은 총 30회 규모로 운영된다. 회차마다 첫걸음예술가 1팀과 청년예술가 2팀이 무대에 오르며,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오픈마이크도 함께 진행된다.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거리공연 형태로 운영된다.
상반기에는 모두 23회 공연이 열렸으며, 약 8,050명이 관람했다. 회당 평균 관람객은 약 350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신설된 첫걸음예술가 부문은 공연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청년예술가에게 무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예술가 가운데 ‘부기브라운’은 동성로 청년버스킹 무대를 거쳐 2026 대구 탑밴드경연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황보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동성로 청년버스킹이 청년예술가에게 성장과 도전의 무대가 되고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하반기 공연을 통해 동성로가 대표적인 도심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