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약사회, 어르신 60가구에 보행보조기 기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8(금) 17:23

▲18일 용인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이상일 시장(오른쪽)과 곽은호 용인시약사회장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스쿨iTV] 용인특례시는 18일 용인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용인시약사회(회장 곽은호)의 보행보조기 ‘실버카’ 기증식을 열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60가구에 보행보조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시장을 비롯해 곽은호 회장, 김현림 정책부회장,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기증된 보행보조기는 처인·기흥·수지구 어르신 60가구에 전달됐으며, ‘용인자원봉사 인재캠퍼스 봉사단’ 소속 봉사자 42명이 각 가정을 찾아 사용법과 주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이상일 시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보행보조기를 기부해 주신 용인시약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용인시약사회와 자원봉사센터가 따뜻하고 살기 좋은 생활공동체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곽은호 회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행보조기 기증을 이어오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과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시약사회는 2019년 10월 용인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8년째 보행보조기를 후원하고 있다. 이번 기증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471대, 7,700만 원 상당의 보행보조기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시장을 비롯해 곽은호 회장, 김현림 정책부회장,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기증된 보행보조기는 처인·기흥·수지구 어르신 60가구에 전달됐으며, ‘용인자원봉사 인재캠퍼스 봉사단’ 소속 봉사자 42명이 각 가정을 찾아 사용법과 주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이상일 시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보행보조기를 기부해 주신 용인시약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용인시약사회와 자원봉사센터가 따뜻하고 살기 좋은 생활공동체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곽은호 회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행보조기 기증을 이어오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과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시약사회는 2019년 10월 용인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8년째 보행보조기를 후원하고 있다. 이번 기증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471대, 7,700만 원 상당의 보행보조기를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