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농업재해 피해 복구비 36억6천만 원 신속 지원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10. 12(월) 14:03

농업재해 선제 대응과 신속한 지원으로 농가 경영안정 뒷받침
[스쿨iTV]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올해 잇따른 이상기후로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가 반복됨에 따라 신속한 피해 조사와 복구비 지원 등 선제적인 농업재해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재해 발생 즉시 현장 조사와 피해 접수를 실시하고, 피해 농가의 경영 불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재해복구비를 신속하게 지급하는 한편 농업정책자금 상환 유예와 이자 감면, 재해대책 경영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병행하고 있다.
올해 4월에는 이상 저온 및 이상고온 피해를 입은 1,995 농가에 33억 3,000만 원의 복구비를 지원했으며, 7월 집중호우 피해 농가 156곳에도 2억 2,000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 8월 31일 강풍으로 과수 24.3ha, 밭·논작물 8.6ha 등 총 32.9ha의 농작물과 농업시설에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농가 79곳에 국비 7,300만 원의 복구비 지급을 완료했다. 지방비도 이달 예산을 편성해 총 131 농가에 1억 1,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피해율에 따라 기존 농업정책자금의 상환을 1~2년 유예하고 이자를 감면하며, 추가 자금이 필요한 농가에는 연 1.8%의 저금리로 최대 5천만 원까지 재해대책 경영 자금을 지원하는 등 농가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 완화에도 힘쓰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재해가 상시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재해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과 피해 조사를 추진하고, 복구비가 농업인에게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재해 발생 초기부터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피해 농업인이조기에 영농에 복귀하고 안정적으로 농업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복구비 지원과 후속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군은 재해 발생 즉시 현장 조사와 피해 접수를 실시하고, 피해 농가의 경영 불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재해복구비를 신속하게 지급하는 한편 농업정책자금 상환 유예와 이자 감면, 재해대책 경영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병행하고 있다.
올해 4월에는 이상 저온 및 이상고온 피해를 입은 1,995 농가에 33억 3,000만 원의 복구비를 지원했으며, 7월 집중호우 피해 농가 156곳에도 2억 2,000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 8월 31일 강풍으로 과수 24.3ha, 밭·논작물 8.6ha 등 총 32.9ha의 농작물과 농업시설에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농가 79곳에 국비 7,300만 원의 복구비 지급을 완료했다. 지방비도 이달 예산을 편성해 총 131 농가에 1억 1,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피해율에 따라 기존 농업정책자금의 상환을 1~2년 유예하고 이자를 감면하며, 추가 자금이 필요한 농가에는 연 1.8%의 저금리로 최대 5천만 원까지 재해대책 경영 자금을 지원하는 등 농가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 완화에도 힘쓰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재해가 상시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재해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과 피해 조사를 추진하고, 복구비가 농업인에게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재해 발생 초기부터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피해 농업인이조기에 영농에 복귀하고 안정적으로 농업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복구비 지원과 후속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