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임업 발전 위한 임가 소통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10. 13(화) 15:43

임업인 찾아 애로사항 청취 및 산림 규제 합리화 사례 홍보
[스쿨iTV] 남부지방산림청(지방청장 이종수)은 이달 13일 경북 경산의 약용류 재배 임가를 찾아 임업 발전을 위한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방문한 임가는 정한복·박광옥 부부가 경영하는 곳으로 2022년 5월 산림청 ‘이달의 임업인’에 선정된 적이 있다. 이 임가는 귀산촌 후 참죽나무를 시작으로 꾸지뽕·옻나무 등 약용류를 대면적으로 등록·경영하고 있으며, 임업인들을 대상으로 자체교육과 산나물 체험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현장서는 ▲27년 직불금 신청 시 주의 사항, ▲약용류에 대한 유통·소비 관련 지원사업, ▲약용류 임산물 재배 시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고, 산림청서 추진한 규제 합리화 사례도 적극 홍보했다.
이종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22년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된 뒤에도 약용류를 대면적으로 가꾸고 그 경험을 스스로 가르치는 현장”이라며 “우수 임가로서 남부권 약용류 경영의 본보기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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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방문한 임가는 정한복·박광옥 부부가 경영하는 곳으로 2022년 5월 산림청 ‘이달의 임업인’에 선정된 적이 있다. 이 임가는 귀산촌 후 참죽나무를 시작으로 꾸지뽕·옻나무 등 약용류를 대면적으로 등록·경영하고 있으며, 임업인들을 대상으로 자체교육과 산나물 체험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현장서는 ▲27년 직불금 신청 시 주의 사항, ▲약용류에 대한 유통·소비 관련 지원사업, ▲약용류 임산물 재배 시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고, 산림청서 추진한 규제 합리화 사례도 적극 홍보했다.
이종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22년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된 뒤에도 약용류를 대면적으로 가꾸고 그 경험을 스스로 가르치는 현장”이라며 “우수 임가로서 남부권 약용류 경영의 본보기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