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경제부시장에 최운백 전 미래혁신성장실장 내정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11. 03(화) 16:27

▲대구시 경제부시장 최운백
로봇·AI 자율제조 등 미래산업 육성 주도…산업·경제 분야 경험 바탕으로 산업구조 전환 추진
[스쿨iTV] 대구시가 신임 경제부시장에 최운백 전 미래혁신성장실장을 내정했다. 지역 산업·경제 분야에서 쌓은 행정 경험과 미래 신산업 육성 성과를 바탕으로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과 첨단산업 중심의 산업구조 개편을 이끌 적임자로 판단했다.
최 내정자는 행정고시 38회 출신으로 1996년 4월 과학기술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8년 대구시로 자리를 옮긴 뒤 첨단의료산업국장, 창조경제본부장, 혁신성장국장, 경제국장, 미래혁신성장실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산업정책과 경제 활성화 업무를 맡았다.
주요 성과로는 2023년 8월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2024년 10월 AI로봇 자율제조 선도 프로젝트 공모 선정, 2025년 8월 지역거점 AX 혁신기술개발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이 꼽힌다. 대구시는 최 내정자가 미래 신산업 육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정책 기획·추진 경험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는 지역 제조업의 AX 전환과 반도체·모빌리티·헬스케어 등 첨단산업 육성을 통한 산업구조 전환이 주요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뤄졌다. 최 내정자는 지역 경제계와의 소통 경험, 중앙부처와의 협업 기반을 활용해 산업 현안에 대응하고 기업 투자와 성장을 뒷받침하는 경제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제조업 AX 전환과 첨단산업 육성뿐 아니라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골목상권 활성화 등 민생경제 회복도 주요 과제로 맡게 된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최 내정자가 산업·경제 정책을 현장에서 기획하고 추진한 경험과 조직 내 소통·리더십을 갖췄다며 산업구조 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적임자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최 내정자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정책과정을 수료한 뒤 오는 11월 23일 경제부시장으로 정식 임용될 예정이다.
최 내정자는 행정고시 38회 출신으로 1996년 4월 과학기술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8년 대구시로 자리를 옮긴 뒤 첨단의료산업국장, 창조경제본부장, 혁신성장국장, 경제국장, 미래혁신성장실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산업정책과 경제 활성화 업무를 맡았다.
주요 성과로는 2023년 8월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2024년 10월 AI로봇 자율제조 선도 프로젝트 공모 선정, 2025년 8월 지역거점 AX 혁신기술개발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이 꼽힌다. 대구시는 최 내정자가 미래 신산업 육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정책 기획·추진 경험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는 지역 제조업의 AX 전환과 반도체·모빌리티·헬스케어 등 첨단산업 육성을 통한 산업구조 전환이 주요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뤄졌다. 최 내정자는 지역 경제계와의 소통 경험, 중앙부처와의 협업 기반을 활용해 산업 현안에 대응하고 기업 투자와 성장을 뒷받침하는 경제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제조업 AX 전환과 첨단산업 육성뿐 아니라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골목상권 활성화 등 민생경제 회복도 주요 과제로 맡게 된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최 내정자가 산업·경제 정책을 현장에서 기획하고 추진한 경험과 조직 내 소통·리더십을 갖췄다며 산업구조 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적임자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최 내정자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정책과정을 수료한 뒤 오는 11월 23일 경제부시장으로 정식 임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