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토박이말 바라기 공원 개장... 한뜰 여는 잔치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04. 19(화) 16:42

[스쿨iTV] 진주시, (사)진주 토박이말 바라기(이사장 강병환)가 주최하고 진주YMCA(이사장 윤현중)와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주)이 후원한 토박이말 한뜰 공원 개장식을 이달 13일 오전 10시 토박이말 한뜰 공원에서 개최했다. 이어 오후 1시 진주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는 토박이말 날 기림 풀이 기념식과 놀배움 뽐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하영 경남도의회 의장과 도의원, 백승만 진주시 공원관리과장, 윤현중 진주YMCA이사장과 정덕윤 부이사장( 국제와이즈멘 부울경지구 증경총재)이 참석했다.
토박이말 공원은 지난해 10월 7일 진주시, 진주교육지원청, 진주YMCA, (사)토박이말 바라기가 MOU를 체결하고 진행해왔다.
평거 녹지에 우리말을 알리고자 조성된 토박이말 공원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성됐다. 한자와 외래어에 밀려 우리말 사용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한 토박이말 교육장으로 활용해 일상생활에서 토박이말을 많이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진주교육지원청 박영주 교육장은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토박이말 공모학교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알음알이 잔치, 토박이말 쏨씨 뽐내기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토박이 말에 대한 소중함을 심어주고 일상에서 널리 쓸 수 있도록 힘쓰고, 이를 자랑스러운 진주 교육의 전통으로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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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하영 경남도의회 의장과 도의원, 백승만 진주시 공원관리과장, 윤현중 진주YMCA이사장과 정덕윤 부이사장( 국제와이즈멘 부울경지구 증경총재)이 참석했다.
토박이말 공원은 지난해 10월 7일 진주시, 진주교육지원청, 진주YMCA, (사)토박이말 바라기가 MOU를 체결하고 진행해왔다.
평거 녹지에 우리말을 알리고자 조성된 토박이말 공원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성됐다. 한자와 외래어에 밀려 우리말 사용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한 토박이말 교육장으로 활용해 일상생활에서 토박이말을 많이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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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육지원청 박영주 교육장은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토박이말 공모학교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알음알이 잔치, 토박이말 쏨씨 뽐내기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토박이 말에 대한 소중함을 심어주고 일상에서 널리 쓸 수 있도록 힘쓰고, 이를 자랑스러운 진주 교육의 전통으로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