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월곡초, 산타가 된 이준복 교장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2. 23(금) 15:11

[스쿨iTV]매서운 추위로 온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달 23일. 월곡초등학교 학생들은 크리스마스 행사를 위해 강당에 모여들었다.
행사 도중 갑작스럽게 등장한 산타할아버지의 모습에 학생들은 깜짝 놀랐지만, 곧 “메리 크리스마스”를 크게 외쳤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찾아온 행복한 선물과 이벤트에 아이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이번 크리스마스 행사는 경북도 교육청에서 단위 학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 단위 교육회복 사업’의 지원을 받아 추진했다. 특히 교장이 직접 산타할아버지가 돼 학생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방한용품과 옷을 선물로 줘 학생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됐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3학년 K학생은 “크리스마스 캐릭터와 케이크만들기가 정말 재미있었는데 주신 선물이 아주 감동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준복 교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심리·정서적으로 학생들이 많이 위축돼 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행복한 학교 교육을 만들어 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행사 도중 갑작스럽게 등장한 산타할아버지의 모습에 학생들은 깜짝 놀랐지만, 곧 “메리 크리스마스”를 크게 외쳤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찾아온 행복한 선물과 이벤트에 아이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이번 크리스마스 행사는 경북도 교육청에서 단위 학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 단위 교육회복 사업’의 지원을 받아 추진했다. 특히 교장이 직접 산타할아버지가 돼 학생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방한용품과 옷을 선물로 줘 학생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됐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3학년 K학생은 “크리스마스 캐릭터와 케이크만들기가 정말 재미있었는데 주신 선물이 아주 감동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준복 교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심리·정서적으로 학생들이 많이 위축돼 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행복한 학교 교육을 만들어 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