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김재욱 군수, 올해 첫 벼 수확에 활짝 웃는다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8. 27(일) 07:49

[스쿨iTV]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달 25일 왜관읍 삼청리 한백 황토쌀 이기식 대표의 논에서 열린 ‘칠곡군 첫 벼 베기 행사’에 참가해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이날 수확한 벼 품종은 조생종인 조명 1호로 도복에 강하고 밥맛이 우수하며 추석 전 햅쌀용으로 조기 수확이 가능한 품종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어려운 농업 현실에도 무더위와 싸우며 땀방울로 결실을 맺은 농가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벼수확이 아무 탈 없이 이뤄져 모든 농민이 풍년을 맛보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수확한 벼 품종은 조생종인 조명 1호로 도복에 강하고 밥맛이 우수하며 추석 전 햅쌀용으로 조기 수확이 가능한 품종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어려운 농업 현실에도 무더위와 싸우며 땀방울로 결실을 맺은 농가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벼수확이 아무 탈 없이 이뤄져 모든 농민이 풍년을 맛보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