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광고 야구부, 초록봉황 품으려 비상하다
이은희입력 : 2023. 09. 06(수) 19:17

세광고등학교 야구부, 첫 봉황대기 결승 진출
[스쿨iTV]세광고등학교(교장 이정배)가 ‘제51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결승전에 오르며 ‘초록 봉황’을 품기 위한 날개짓을 힘차게 하고 있다.
1954년 창단해 송진우와 장종훈 선수 등 유명 선수를 다수 배출한 충북 청주의 명문 세광고는 봉황대기에서 1987년, 2002년, 2003년 세 차례 4강에 올랐지만 아직까지 ‘초록 봉황’을 품지 못했었다.
하지만 올해는 처음으로 결승전에 진출하여 봉황대기 창단 첫 우승에 마지막 한 걸음을 남기고 있다.
▲32강전 순천 효천고와 5대2 ▲16강전에서 마산고와 3대0 ▲8강전에서 제물포고와 7대6으로 승리한 세광고는 6일(수) 오전 11시,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대구상원고와 4강전에서 10회 승부치기까지 가는 어려운 경기에서도 탄탄한 투수진과 맹렬한 타격, 적절한 선수 기용으로 전민재(2학년) 선수의 안타로 ‘5-4’ 점수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방진호 야구부 감독은 “주장 박지환(3학년) 학생이 청소년 대표팀 차출로 인한 결원과 에이스 투수 김연주(3학년) 학생의 부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선수들이 똘똘 뭉쳐 좋은 결과를 만들어 기쁘다.”며, “결승에 오르니, 봉황대기 첫 우승의 감격을 맛보고 싶다.”라고 다짐했다.
이정배 세광고등학교장은 "학생들이 이러한 결과를 만들기까지의 수고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 총동문회와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협조와 지원에 고마움을 전합니다.”라며 명문 세광고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참고로, 결승전은 9월 9일(토) 12시 목동야구장에서 경동고와 대구고의 승자와 펼쳐지며, 우승을 향한 세광고의 멋진 비상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954년 창단해 송진우와 장종훈 선수 등 유명 선수를 다수 배출한 충북 청주의 명문 세광고는 봉황대기에서 1987년, 2002년, 2003년 세 차례 4강에 올랐지만 아직까지 ‘초록 봉황’을 품지 못했었다.
하지만 올해는 처음으로 결승전에 진출하여 봉황대기 창단 첫 우승에 마지막 한 걸음을 남기고 있다.
▲32강전 순천 효천고와 5대2 ▲16강전에서 마산고와 3대0 ▲8강전에서 제물포고와 7대6으로 승리한 세광고는 6일(수) 오전 11시,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대구상원고와 4강전에서 10회 승부치기까지 가는 어려운 경기에서도 탄탄한 투수진과 맹렬한 타격, 적절한 선수 기용으로 전민재(2학년) 선수의 안타로 ‘5-4’ 점수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방진호 야구부 감독은 “주장 박지환(3학년) 학생이 청소년 대표팀 차출로 인한 결원과 에이스 투수 김연주(3학년) 학생의 부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선수들이 똘똘 뭉쳐 좋은 결과를 만들어 기쁘다.”며, “결승에 오르니, 봉황대기 첫 우승의 감격을 맛보고 싶다.”라고 다짐했다.
이정배 세광고등학교장은 "학생들이 이러한 결과를 만들기까지의 수고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 총동문회와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협조와 지원에 고마움을 전합니다.”라며 명문 세광고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참고로, 결승전은 9월 9일(토) 12시 목동야구장에서 경동고와 대구고의 승자와 펼쳐지며, 우승을 향한 세광고의 멋진 비상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