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야성초 병설유치원, 건강한 정서를 위한 숲 놀이 현장체험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09. 07(목) 16:25

숲에서 신나고 즐겁게 놀았어요!
[스쿨iTV]영덕야성초 병설유치원(원장 원영민)은 이달 6일 영덕군 영해면에 있는 메타세콰이어 숲을 찾아 숲 놀이 체험을 했다.
원아들은 숲속의 공기를 느껴보며 주변의 다양한 풀꽃을 살펴보았다. 풀꽃을 보고 어울리는 이름을 선물을 해보기도 하고 열매가 멀리 퍼트려지는 원리를 알아보고 열매를 멀리 날려보기도 했다. 그리고 숲속에서 먼지를 잡아보며 술래잡기도 해보았다. 마지막으로 나뭇잎으로 만든 비눗방울을 만들어보며 신기해하고, 칡나무 줄기에서도 비눗방울을 만들어보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원아들은 “선생님, 제 나무를 보세요. 이만큼 비눗방울을 만들었어요.”라고 말하고, “제가 본 꽃이에요. 이름도 지어볼거예요.”라며 자랑을 했고, “오늘 숲에서 진짜 재미있게 놀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원영민 원장은 “숲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감상하면서 내면에 잠재된 스트레스나 불안감을 낮출 뿐만 아니라 건강한 발달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원아들은 숲속의 공기를 느껴보며 주변의 다양한 풀꽃을 살펴보았다. 풀꽃을 보고 어울리는 이름을 선물을 해보기도 하고 열매가 멀리 퍼트려지는 원리를 알아보고 열매를 멀리 날려보기도 했다. 그리고 숲속에서 먼지를 잡아보며 술래잡기도 해보았다. 마지막으로 나뭇잎으로 만든 비눗방울을 만들어보며 신기해하고, 칡나무 줄기에서도 비눗방울을 만들어보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원아들은 “선생님, 제 나무를 보세요. 이만큼 비눗방울을 만들었어요.”라고 말하고, “제가 본 꽃이에요. 이름도 지어볼거예요.”라며 자랑을 했고, “오늘 숲에서 진짜 재미있게 놀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원영민 원장은 “숲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감상하면서 내면에 잠재된 스트레스나 불안감을 낮출 뿐만 아니라 건강한 발달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