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육지원청, 교권 침해 피해 교원 긴급 현장 지원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09. 13(수) 14:18

[스쿨iTV]안동교육청은 이달 11일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에 대해 피해 교원 보호 지원 및 학생 교육활동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했다.
이달 7일 5교시 수업 중 초등 1학년 남학생이 교실 밖으로 나가자 해당 교사가 급식소 앞에서 발버둥 치는 학생을 제지했다.
이 모습을 목격한 유치원 교사도 함께 학생을 제지했으며 동 학년 교사의 요청으로 교감, 교무부장이 현장에 도착해 학생과 해당 교사를 분리했다. 현재 해당 교사는 병가 중이다.
안동교육지원청은 11일 담당 장학사 2명을 A 학교로 긴급 파견해 해당 사안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으며 학생과 분리 조치 및 교육활동 침해 사안 신고를 희망한다는 해당 교사의 의사를 파악했다.
A 학교와 안동교육지원청은 학부모와의 상담을 통해 학생과 교사의 분리 방안을 마련했다. 현재 교사의 건강 상태 확인과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 등을 지원하기 위해 교사와 소통하고자 힘쓰고 있다.
A 학교는 이달 14일 학교교권보호 위원회를 개최 예정이며, 교육지원청은 해당 교사의 지원을 위해 이달 13일 교권 보호 긴급 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해당 교사의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 지원, 특별휴가·공무상 병가 및 수업과 업무 방안 강구, 상담 및 치료비 등 보호 조치 비용 지원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해 지원한다.
이달 7일 5교시 수업 중 초등 1학년 남학생이 교실 밖으로 나가자 해당 교사가 급식소 앞에서 발버둥 치는 학생을 제지했다.
이 모습을 목격한 유치원 교사도 함께 학생을 제지했으며 동 학년 교사의 요청으로 교감, 교무부장이 현장에 도착해 학생과 해당 교사를 분리했다. 현재 해당 교사는 병가 중이다.
안동교육지원청은 11일 담당 장학사 2명을 A 학교로 긴급 파견해 해당 사안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으며 학생과 분리 조치 및 교육활동 침해 사안 신고를 희망한다는 해당 교사의 의사를 파악했다.
A 학교와 안동교육지원청은 학부모와의 상담을 통해 학생과 교사의 분리 방안을 마련했다. 현재 교사의 건강 상태 확인과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 등을 지원하기 위해 교사와 소통하고자 힘쓰고 있다.
A 학교는 이달 14일 학교교권보호 위원회를 개최 예정이며, 교육지원청은 해당 교사의 지원을 위해 이달 13일 교권 보호 긴급 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해당 교사의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 지원, 특별휴가·공무상 병가 및 수업과 업무 방안 강구, 상담 및 치료비 등 보호 조치 비용 지원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해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