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교육지원청, 양태훈 군 제4회 전국 육상경기대회 동메달 획득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09. 19(화) 16:28

성주 육상 학생 선수 희망을 보다!
[스쿨iTV]제4회 전국 초·중·고 학년별 육상경기대회가 이달 14일~18일 충북 보은 공설 운장장서 개최됐다.
전국 유망주들이 참여하는 이 대회에 벽진중 1학년 양태운(멀리뛰기, 세단뛰기)급에 참가해 세단뛰기서 3위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이창민 전임코치의 전문적인 지도를 받으며 자신만의 기술을 반복해 완성도를 높이는 등 열심히 훈련한 성과가 이번에 빛을 발했다.
이번 대회서 양태훈 선수는 멀리뛰기 결승에서 2cm의 근소한 차이로 4위를 했으나, 다음 종목인 세단뛰기서 3위를 차지했다. 양태훈 군은 2022년에는 전국소년체육대회서 초등부 멀리뛰기 1위, 전국 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 멀리뛰기 2위, 교육감기 육상대회 멀리뛰기 1위를 수상하는 등 미래 성주체육의 희망이다.
양태훈 선수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도와준 성주교육지원청 및 지도해주신 코치님과 뒷바라지에 전념하고 있는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주위의 지원과 지도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더 훈련에 전념해 성주 육상의 위상을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채종원 교육장은 “전국 유명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서 동메달을 획득한 양태훈 학생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육상 꿈나무 육성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전국 유망주들이 참여하는 이 대회에 벽진중 1학년 양태운(멀리뛰기, 세단뛰기)급에 참가해 세단뛰기서 3위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이창민 전임코치의 전문적인 지도를 받으며 자신만의 기술을 반복해 완성도를 높이는 등 열심히 훈련한 성과가 이번에 빛을 발했다.
이번 대회서 양태훈 선수는 멀리뛰기 결승에서 2cm의 근소한 차이로 4위를 했으나, 다음 종목인 세단뛰기서 3위를 차지했다. 양태훈 군은 2022년에는 전국소년체육대회서 초등부 멀리뛰기 1위, 전국 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 멀리뛰기 2위, 교육감기 육상대회 멀리뛰기 1위를 수상하는 등 미래 성주체육의 희망이다.
양태훈 선수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도와준 성주교육지원청 및 지도해주신 코치님과 뒷바라지에 전념하고 있는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주위의 지원과 지도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더 훈련에 전념해 성주 육상의 위상을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채종원 교육장은 “전국 유명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서 동메달을 획득한 양태훈 학생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육상 꿈나무 육성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