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안동시, 청년정책 간담회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09. 20(수) 09:19

청년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
[스쿨iTV]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이달 19일 모디684서 지역소멸의 위기에 대응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담은 청년 중심의 정책 발굴을 위해‘경북도-안동시 청년정책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기창 시장, 김대일·권광택·김대진 경북도의원, 청년 의원인 안유안·김새롬 안동시 의원, 차순애 경북도 청년정책과장을 비롯해 경북도 청년정책 참여단, 시 청년 정책위원, 시 4-H 연합회 및 청년회의소 회원, 안동대 및 가톨릭상지대 총학생회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토론에서는 청년 정책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전담 부서 설치, 청년 간의 교류를 위한 공간 마련, 청년을 위한 문화·여가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지원책을 논의했다. 한편, 기성세대들이 청년을 지원의 대상이 아닌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진취적인 주체로 인식해 달라는 의견도 나와 눈길을 끌었다.
권기창 시장은 “경북도와 지속적으로 협업해 지역 발전의 주역인 청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청년과 소통을 더욱 활성화해 다양한 분야서 실질적인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내달 청년 정책위원회를 개최해 청년들과 소통 체계를 구축하는 등 청년 목소리 청취를 위한 시스템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기창 시장, 김대일·권광택·김대진 경북도의원, 청년 의원인 안유안·김새롬 안동시 의원, 차순애 경북도 청년정책과장을 비롯해 경북도 청년정책 참여단, 시 청년 정책위원, 시 4-H 연합회 및 청년회의소 회원, 안동대 및 가톨릭상지대 총학생회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토론에서는 청년 정책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전담 부서 설치, 청년 간의 교류를 위한 공간 마련, 청년을 위한 문화·여가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지원책을 논의했다. 한편, 기성세대들이 청년을 지원의 대상이 아닌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진취적인 주체로 인식해 달라는 의견도 나와 눈길을 끌었다.
권기창 시장은 “경북도와 지속적으로 협업해 지역 발전의 주역인 청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청년과 소통을 더욱 활성화해 다양한 분야서 실질적인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내달 청년 정책위원회를 개최해 청년들과 소통 체계를 구축하는 등 청년 목소리 청취를 위한 시스템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