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경북독서친구 운영위원 역량강화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0. 13(금) 11:43

문학·예술·역사가 어우러진 독서교육 연수
[스쿨iTV]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이달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경주 일원서 경북독서친구 운영위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했다.
경북독서친구는 2004년 개설돼 19년 동안 경북독서교육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는 독서교육 플랫폼으로 오프라인서 읽고 온라인서 독후 활동을 할 수 있어 학생과 교사들의 다양한 독서교육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초·중등 교사로 구성된 52명의 경북독서친구 운영위원들의 활동을 통해 독후 활동에 따른 다양한 피드백도 받을 수 있다.
첫날 연수는 경주 우양미술관과 문화 유적지 등을 둘러보며 문화예술과 역사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둘째날 연수는 의성초 백설아 수석교사의 그림책 활용 수업 특강을 시작으로 운영위원들과 담당자들이 모여 권장도서 인증 및 평가, 독서 감상문 심사 기준 및 방안, 독서활동 우수학급 선정 등에 대한 분임토의를 통해 경북독서친구 운영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경북독서친구 위원장 남호정 교감(명호초)은“경북의 학생들이 책을 사랑하고 풍요로운 삶을 사는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종현 학생생활과장은 “갈수록 문해력이 떨어지는 디지털 세대의 학생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독서를 즐기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경북독서친구는 2004년 개설돼 19년 동안 경북독서교육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는 독서교육 플랫폼으로 오프라인서 읽고 온라인서 독후 활동을 할 수 있어 학생과 교사들의 다양한 독서교육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초·중등 교사로 구성된 52명의 경북독서친구 운영위원들의 활동을 통해 독후 활동에 따른 다양한 피드백도 받을 수 있다.
첫날 연수는 경주 우양미술관과 문화 유적지 등을 둘러보며 문화예술과 역사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둘째날 연수는 의성초 백설아 수석교사의 그림책 활용 수업 특강을 시작으로 운영위원들과 담당자들이 모여 권장도서 인증 및 평가, 독서 감상문 심사 기준 및 방안, 독서활동 우수학급 선정 등에 대한 분임토의를 통해 경북독서친구 운영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경북독서친구 위원장 남호정 교감(명호초)은“경북의 학생들이 책을 사랑하고 풍요로운 삶을 사는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종현 학생생활과장은 “갈수록 문해력이 떨어지는 디지털 세대의 학생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독서를 즐기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