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행안부 ‘맞춤형 골목경제 활성화 사업’ 2년 연속 선정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0. 16(월) 19:35

[스쿨iTV]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이달 16일 행정안전부 ‘맞춤형 골목경제 활성화’ 공모사업에 ‘달빛 내려앉은 달기약수거리 활성화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청송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골목 경제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지역 관광인프라 구축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에 선정된 ‘달빛 내려앉은 달기약수거리 활성화’ 사업은 총 20억 원의 사업비로 수변 데크설치, 경관조명 설치, 노후된 약수탕 환경개선 등 가로 환경 개선 사업과, 관광객들의 체험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한 문화복합공간인 로컬 앵커스토어 건립 등의 체험 관광 플랫폼 조성사업, 대표메뉴 개발 및 상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의 자생력을 강화 시키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과거 달기약수탕의 명성을 되찾고 MZ세대들의 발길을 끌어들일 수 있도록 환경을 새롭게 단장해 달기 약수탕 지구의 골목 경제를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또한, 달기약수탕 상가 지역주민과 상인으로 구성된 골목 경제 공동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지역주민과 상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청송군이 협력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맞춤형 골목 경제 활성화 사업」선정을 계기로 노후된 약수탕 주변 환경을 개선해 생동감 넘치는 지역의 대표 음식 관광지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라며 “달기 약수탕 지구는 물론 ‘산소카페 청송군’을 다시 찾고 싶은 관광 청송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청송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골목 경제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지역 관광인프라 구축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에 선정된 ‘달빛 내려앉은 달기약수거리 활성화’ 사업은 총 20억 원의 사업비로 수변 데크설치, 경관조명 설치, 노후된 약수탕 환경개선 등 가로 환경 개선 사업과, 관광객들의 체험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한 문화복합공간인 로컬 앵커스토어 건립 등의 체험 관광 플랫폼 조성사업, 대표메뉴 개발 및 상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의 자생력을 강화 시키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과거 달기약수탕의 명성을 되찾고 MZ세대들의 발길을 끌어들일 수 있도록 환경을 새롭게 단장해 달기 약수탕 지구의 골목 경제를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또한, 달기약수탕 상가 지역주민과 상인으로 구성된 골목 경제 공동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지역주민과 상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청송군이 협력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맞춤형 골목 경제 활성화 사업」선정을 계기로 노후된 약수탕 주변 환경을 개선해 생동감 넘치는 지역의 대표 음식 관광지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라며 “달기 약수탕 지구는 물론 ‘산소카페 청송군’을 다시 찾고 싶은 관광 청송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