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보호 경북 북부권역 관리자 역량 강화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0. 18(수) 20:23

[스쿨iTV]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순호)은 이달 17일 세계물포럼기념센터 대강당서 경북북부권역(안동・문경・영주・영양・예천・청송・봉화)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 유・초・중・고교(원)장 110명을 대상으로「2023학년도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경북 북부권역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2023학년도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경북 북부권역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는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배치된 유・초・중・고등학교(원)장의 장애 학생 인권 보호 의식을 함양해 행복한 학교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연수는 특수교육대상 학생 인권 친화적 분위기 조성 및 장애 인권 감수성을 향상하기 위해 다양한 공연과 강의로 구성됐다.
안동진명학교 학생 풍물놀이 팀의 공연으로 서막을 연 연수는 강사로 초빙된 가수 강원래의‘다시 꾸는 나의 꿈’을 주제로 한 강연으로 무르익었다.
윤석근 안동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통합교육 현장서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은 어느 한 사람만의 몫이 아니다. 교육공동체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통합교육의 실현을 위해서는 관리자의 인식과 역할이 중요하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관리자의 인권 의식이 확립돼 모두에게 희망찬 교육 현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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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경북 북부권역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는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배치된 유・초・중・고등학교(원)장의 장애 학생 인권 보호 의식을 함양해 행복한 학교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연수는 특수교육대상 학생 인권 친화적 분위기 조성 및 장애 인권 감수성을 향상하기 위해 다양한 공연과 강의로 구성됐다.
안동진명학교 학생 풍물놀이 팀의 공연으로 서막을 연 연수는 강사로 초빙된 가수 강원래의‘다시 꾸는 나의 꿈’을 주제로 한 강연으로 무르익었다.
윤석근 안동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통합교육 현장서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은 어느 한 사람만의 몫이 아니다. 교육공동체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통합교육의 실현을 위해서는 관리자의 인식과 역할이 중요하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관리자의 인권 의식이 확립돼 모두에게 희망찬 교육 현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