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청송서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0. 26(목) 16:46

가을 수확기 인력부족에 시름하는 농가 일손보태기에 앞장
[스쿨iTV]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이달 26일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송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도의회에서는 김종수 의회사무처장을 비롯한 직원 30여 명이 청송군 현동면 소재 사과 과수원서 농장주로부터 간단한 사과 수확 방법을 설명 듣고 약 3,000평에 이르는 과수원 수확 작업에 들어갔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는 신효광, 임기진 청송지역 도의원도 현장을 찾아 의회 사무처 직원들과 사과 수확에 동참해 노고를 격려하고 과수 농가 등 지역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농장주 A씨는 “요즘 같은 수확기에는 작물 관계없이 농장마다 일손이 부족해 수확 시기를 놓치면 1년 농사를 모두 망치게 돼 걱정이 많았는데 경북도의회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서 도와주니 한시름 놓을 수 있게 됐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종수 의회사무처장은 “지역 생산인구 감소와 고령화의 가속화로 인해 농가들 마다 일손부족을 토로하고 있음에도 이 같은 문제가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도의회의 의정활동에 온 힘을 다해 지원하는 한편, 앞으로도 농번기마다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앞장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도의회에서는 김종수 의회사무처장을 비롯한 직원 30여 명이 청송군 현동면 소재 사과 과수원서 농장주로부터 간단한 사과 수확 방법을 설명 듣고 약 3,000평에 이르는 과수원 수확 작업에 들어갔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는 신효광, 임기진 청송지역 도의원도 현장을 찾아 의회 사무처 직원들과 사과 수확에 동참해 노고를 격려하고 과수 농가 등 지역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농장주 A씨는 “요즘 같은 수확기에는 작물 관계없이 농장마다 일손이 부족해 수확 시기를 놓치면 1년 농사를 모두 망치게 돼 걱정이 많았는데 경북도의회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서 도와주니 한시름 놓을 수 있게 됐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종수 의회사무처장은 “지역 생산인구 감소와 고령화의 가속화로 인해 농가들 마다 일손부족을 토로하고 있음에도 이 같은 문제가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도의회의 의정활동에 온 힘을 다해 지원하는 한편, 앞으로도 농번기마다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앞장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