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청연 경북도지부, 독도사랑 외국어 스피치대회·독도플래시 몹 영상제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0. 29(일) 10:44

울진 온정중 3학년 4명 만학도 참가로 배움의 열기 보여줘
[스쿨iTV]경북도와 경북교육청이 후원하고 (사)한국청소년문화연합 경북도지부가 주관한 제19회 독도사랑 경북도 외국어 스피치 대회 및 독도플래시몹영상제가 이달 28일 오전 10시부터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 대강당서 745명 중 엄격한 심사로 선발된 초등 34명, 중고등 20명이 참석해 일본의 독도영유권주장 규탄 및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 명백한 사실임을 외국어로 주장했다.
이날 독도플래시몹 영상제에는 김천 농소초가 대상을 차지했고 참석한 학생, 학부모들이 함께 시청하며 독도사랑의 의지를 다졌다.
이어 예천 로뎀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의 악기연주로 긴장된 분위기를 완화시켰으며, 이웅한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9명의 심사위원들이 심사기준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대회에 들어가 오후 4시경에 대회가 마무리돼 수상자들을 발표했다.
입상자는 △초등 대상은 김천 부곡초 6학년 김이담, △중등 대상 포항 동지중 2학년 윤영동, △초등 최우수상 포항 제철초 3학년 김지호, 영주 동부초 6학년 김봄,△중등 최우수상 고령 다산중 3학년 김재민, 고등 최우수상 세명고 1학년 김도환,△우수상 영주초 2학년 김다현, 포항 지곡초 3학년 이연두,△중등 우수상 영광여중 1학년 황지민, 예천여중 1학년 홍가은 학생이다.
시상은 상장과 부상을 각 학교로 전달해 수여하며, 초등 대상은 도지사상, 중등 대상은 교육감상, 최우수상은 도의장상, 우수상은 예천교육장상이 전달된다.
본 행사를 주관한 채석일 대회장은 “오늘 대회에 출전하는 학생 연사들이 민족의 아픔을 대변하는 웅변인, 그리고 국제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독도 문제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다하는 대한민국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배움에는 나이도 없다는 것을 보여준 평균연령 70세가 넘은 울진 온정중학교 3학년 학생 4명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특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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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정중 만학도 시상 |
이날 독도플래시몹 영상제에는 김천 농소초가 대상을 차지했고 참석한 학생, 학부모들이 함께 시청하며 독도사랑의 의지를 다졌다.
이어 예천 로뎀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의 악기연주로 긴장된 분위기를 완화시켰으며, 이웅한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9명의 심사위원들이 심사기준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대회에 들어가 오후 4시경에 대회가 마무리돼 수상자들을 발표했다.
입상자는 △초등 대상은 김천 부곡초 6학년 김이담, △중등 대상 포항 동지중 2학년 윤영동, △초등 최우수상 포항 제철초 3학년 김지호, 영주 동부초 6학년 김봄,△중등 최우수상 고령 다산중 3학년 김재민, 고등 최우수상 세명고 1학년 김도환,△우수상 영주초 2학년 김다현, 포항 지곡초 3학년 이연두,△중등 우수상 영광여중 1학년 황지민, 예천여중 1학년 홍가은 학생이다.
시상은 상장과 부상을 각 학교로 전달해 수여하며, 초등 대상은 도지사상, 중등 대상은 교육감상, 최우수상은 도의장상, 우수상은 예천교육장상이 전달된다.
본 행사를 주관한 채석일 대회장은 “오늘 대회에 출전하는 학생 연사들이 민족의 아픔을 대변하는 웅변인, 그리고 국제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독도 문제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다하는 대한민국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배움에는 나이도 없다는 것을 보여준 평균연령 70세가 넘은 울진 온정중학교 3학년 학생 4명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특별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