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교육지원청,‘도전! 독서 골든벨’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1. 02(목) 18:27

지역 초·중학교 학생 46명 참가, 성황리에 마쳐
[스쿨iTV]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창희)은 이달 2일(목) 예천초등학교 강당서 지역 초·중학생 46명이 참가한‘도전! 독서 골든벨’행사를 개최했다.
‘도전! 독서 골든벨’행사는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예천군민장학회(이사장 김학동 군수)의 후원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독서 골든벨의 지정도서는 문학 부문「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글이 올라왔습니다」, 비문학 부문「꼼짝 마! 사이버 폭력」, 「지역화 교재-우리가 꼭 기억해야할 예천 독립운동 이야기」 3권서 출제됐다.
학교별 대회를 통해 선발된 대표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선은 다득점 방식으로, 본선은 골든벨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지정도서에 대한 폭넓고 깊은 이해를 한 학생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문제 출제를 했으며, 최우수 1명, 우수 14명에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창희 교육장은 “한 권의 책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말처럼 학생들이 책을 통해 더욱 지혜롭고 풍성한 미래를 열어 가기를 바라며, 책을 더욱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도전! 독서 골든벨’행사는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예천군민장학회(이사장 김학동 군수)의 후원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독서 골든벨의 지정도서는 문학 부문「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글이 올라왔습니다」, 비문학 부문「꼼짝 마! 사이버 폭력」, 「지역화 교재-우리가 꼭 기억해야할 예천 독립운동 이야기」 3권서 출제됐다.
학교별 대회를 통해 선발된 대표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선은 다득점 방식으로, 본선은 골든벨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지정도서에 대한 폭넓고 깊은 이해를 한 학생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문제 출제를 했으며, 최우수 1명, 우수 14명에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창희 교육장은 “한 권의 책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말처럼 학생들이 책을 통해 더욱 지혜롭고 풍성한 미래를 열어 가기를 바라며, 책을 더욱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