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 내 고장 청송 알기 퀴즈대회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1. 03(금) 09:09

내 고장 청송 알기를 통해 세상을 열다’
[스쿨iTV]청송교육지원청은 이달 2일(목) 청송사과축제 주무대서 학생, 학부모, 지역 인사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제18회 내 고장 청송 알기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내 고장 청송을 제대로 알고 청송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자리이며 올해는 청송사과축제와 연계해 주무대서 퀴즈대회가 지역주민과 학부모들도 참석해 자녀들을 힘껏 응원하며 함께 참여하는 퀴즈대회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탈락자 없이 5학년 학생 모두가 청송의 사회, 문화, 역사 관련 문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풀어 정답을 맞힌 개수로 시상을 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경쟁보다는 내 고장 청송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이 되도록 진행됐다. 그 결과 1등인 청송 대상은 85명, 2등 주왕산왕은 15명으로 대다수의 학생들이 청송에 대한 퀴즈를 많이 맞춰 내 고장 청송을 좀 더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됐다.
이호경 교육장은 “이제는 지역의 특수성을 살리는 것이 세계화로 가기 위한 밑거름이 된다는 점을 잊지 말고 우리 고장 청송에 대해 관심을 갖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내 고장 청송을 제대로 알고 청송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자리이며 올해는 청송사과축제와 연계해 주무대서 퀴즈대회가 지역주민과 학부모들도 참석해 자녀들을 힘껏 응원하며 함께 참여하는 퀴즈대회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탈락자 없이 5학년 학생 모두가 청송의 사회, 문화, 역사 관련 문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풀어 정답을 맞힌 개수로 시상을 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경쟁보다는 내 고장 청송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이 되도록 진행됐다. 그 결과 1등인 청송 대상은 85명, 2등 주왕산왕은 15명으로 대다수의 학생들이 청송에 대한 퀴즈를 많이 맞춰 내 고장 청송을 좀 더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됐다.
이호경 교육장은 “이제는 지역의 특수성을 살리는 것이 세계화로 가기 위한 밑거름이 된다는 점을 잊지 말고 우리 고장 청송에 대해 관심을 갖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