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처우개선비 지급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1. 07(화) 17:34

[스쿨iTV]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올 하반기부터 관내 장기요양기관 15개소 246명의 종사자에게 매월 3만 원의 처우 개선비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영양군은 고령사회 가속화에 따른 장기 요양 서비스 수요가 늘면서, 열악한 노동환경서 근무하는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 확보를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처우 개선비를 지급한다.
처우 개선비는 관내 장기요양기관에 6개월 이상 근무한 종사자 및 월 60시간 이상 장기 요양급여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 등에 월 3만 원을 지급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열악한 근무환경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장기 요양기관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종사자들의 사기진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양군은 고령사회 가속화에 따른 장기 요양 서비스 수요가 늘면서, 열악한 노동환경서 근무하는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 확보를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처우 개선비를 지급한다.
처우 개선비는 관내 장기요양기관에 6개월 이상 근무한 종사자 및 월 60시간 이상 장기 요양급여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 등에 월 3만 원을 지급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열악한 근무환경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장기 요양기관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종사자들의 사기진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