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교육지원청, 2023 교육가족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1. 13(월) 10:01

울릉교육가족~ 빗속 울릉도서 노란 단풍꽃을 피우다^^
[스쿨iTV]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규)는 이달 11일(토) 09:00 나리분지서 ‘2023년 울릉교육가족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해 빗속서도 200여 명의 학부모, 학생, 교직원이 참가해 노란 우의를 입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마치 울릉도에 노란 단풍꽃이 물드는 것 같았다.
울릉도 여러 곳에 흩어졌던 교육 가족이 모두 모여 충효예 정신을 북돋우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며 그동안 나누지 못한 정보를 공유하고 청정 울릉교육의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심신 수련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울릉중 3학년 조광우 학생의 트로트 공연을 시작으로 울릉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팀의 준비체조, 김진규 울릉교육지원청 교육장의 따뜻한 격려, 팀간 몸풀기 댄스 등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데운 뒤 나리분지서 알봉 둘레길 주변을 트레킹 했다.
특히, 올해는 울릉문화원이 후원하고 울릉군청이 협조해 울릉도 학생들의 충효예 정신이 빛나도록 문화해설사 설명과 함께 울릉도 선인들의 옛 정신과 문화를 공부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또한, 팀별로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미션을 수행하고 미션 성공한 참가자는 상품을 받는 등 재밌는 이야기로 풍성한 걷기대회였다.
참가하신 학부모 중 한 분은 “가족들과 함께 청정 울릉서 빗속에 거리를 걷는 뜻깊은 날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빗속을 걸었는데 더없이 기억되는 날일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김진규 교육장은 “이렇게 비가오는 데도 많은 울릉교육가족이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2023년 한 해도 열심히 지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학부모들과 묵묵히 일해준 교직원 여러분, 울릉도의 보물인 우리 학생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청정 울릉교육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
울릉도 여러 곳에 흩어졌던 교육 가족이 모두 모여 충효예 정신을 북돋우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며 그동안 나누지 못한 정보를 공유하고 청정 울릉교육의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심신 수련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울릉중 3학년 조광우 학생의 트로트 공연을 시작으로 울릉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팀의 준비체조, 김진규 울릉교육지원청 교육장의 따뜻한 격려, 팀간 몸풀기 댄스 등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데운 뒤 나리분지서 알봉 둘레길 주변을 트레킹 했다.
특히, 올해는 울릉문화원이 후원하고 울릉군청이 협조해 울릉도 학생들의 충효예 정신이 빛나도록 문화해설사 설명과 함께 울릉도 선인들의 옛 정신과 문화를 공부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또한, 팀별로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미션을 수행하고 미션 성공한 참가자는 상품을 받는 등 재밌는 이야기로 풍성한 걷기대회였다.
참가하신 학부모 중 한 분은 “가족들과 함께 청정 울릉서 빗속에 거리를 걷는 뜻깊은 날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빗속을 걸었는데 더없이 기억되는 날일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김진규 교육장은 “이렇게 비가오는 데도 많은 울릉교육가족이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2023년 한 해도 열심히 지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학부모들과 묵묵히 일해준 교직원 여러분, 울릉도의 보물인 우리 학생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청정 울릉교육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