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안동도서관, 신흥무관학교 청산리전투 체험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1. 15(수) 23:01

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서 역사교육과 서바이벌 체험
[스쿨iTV]경북교육청 안동도서관(관장 권오규)에서는 이달 18일(토),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신흥무관학교 청산리전투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흥무관학교 청산리 전투체험은 올해 경북교육청 안동도서관서 운영하는 특색사업 중 하나로, 경북독립운동기념관과 협업해 운영한다.
체험은 경북독립운동기념관 내에 위치한 신흥무관학교서 진행되며, 1시간 정도 독립운동기념관을 관람한 후 GPR시스템을 이용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독립군들이 겪은 전투를 체험해 보게 된다. 신청은 보호자 1명과 자녀 1명으로 구성된 20가족을 신청받아, 총 40명이 참가한다.
권오규 안동도서관장은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청산리전투서 우리나라를 되찾기 위해 한 몸 바쳐 싸웠다”라며“독립운동의 성지, 안동의 주민들도 이번 체험을 통해 그들의 마음과 용기를 본받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신흥무관학교 청산리 전투체험은 올해 경북교육청 안동도서관서 운영하는 특색사업 중 하나로, 경북독립운동기념관과 협업해 운영한다.
체험은 경북독립운동기념관 내에 위치한 신흥무관학교서 진행되며, 1시간 정도 독립운동기념관을 관람한 후 GPR시스템을 이용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독립군들이 겪은 전투를 체험해 보게 된다. 신청은 보호자 1명과 자녀 1명으로 구성된 20가족을 신청받아, 총 40명이 참가한다.
권오규 안동도서관장은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청산리전투서 우리나라를 되찾기 위해 한 몸 바쳐 싸웠다”라며“독립운동의 성지, 안동의 주민들도 이번 체험을 통해 그들의 마음과 용기를 본받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