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시범교육청에 선정!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1. 11(목) 09:21

K-EDU 원년, 세계교육 표준화로 가는 원동력이 될 것
[스쿨iTV]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해 11월 교육부가 공모한‘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사업’의 시범교육청으로 선정됐다고 이달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도교육청과 한국교육원이 협업해 해외에서 한국어교육을 활성화하고 한국 유학에 대한 잠재적 수요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 시범운영 대상은 경북교육청을 포함한 광주, 대구, 부산, 서울, 인천, 전남, 충남, 충북 등 9개 교육청이다.
시도교육청은 교육청별로 연계된 한국교육원과 함께 지역의 수요 여건에 맞는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한국교육원에 한국어 보급과 유학생 유치 업무를 지원하는 한국어 전문관과 일반직공무원을 파견한다.
경북교육청은 해외 3개국의 한국교육원(호찌민시․샌프란시스코․독일)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학교 간 교류 △교원 역량 강화 △글로벌 인식 제고 등을 위한 다양한 교육 분야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국제교류의 주된 목표를 △글로벌 수업 나눔을 통한 경북 교원의 수업 역량 강화 △진로․직업교육 교류를 통한 경북 직업계고 글로벌 역량 강화 △글로벌 이주 사회를 대비하는 우수 인재 육성으로 설정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2024년을 K-EDU 원년으로 선언한 만큼,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이 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라며“한국어교육을 기반으로 한 국제교류 추진으로 경북교육청의 교육 분야 국제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도내 110개 학교가 22개국 129개 학교와 국제교류를 운영했으며, 앞으로도 국제교류 운영 주제와 방식을 다양화해 운영학교의 수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시도교육청과 한국교육원이 협업해 해외에서 한국어교육을 활성화하고 한국 유학에 대한 잠재적 수요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 시범운영 대상은 경북교육청을 포함한 광주, 대구, 부산, 서울, 인천, 전남, 충남, 충북 등 9개 교육청이다.
시도교육청은 교육청별로 연계된 한국교육원과 함께 지역의 수요 여건에 맞는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한국교육원에 한국어 보급과 유학생 유치 업무를 지원하는 한국어 전문관과 일반직공무원을 파견한다.
경북교육청은 해외 3개국의 한국교육원(호찌민시․샌프란시스코․독일)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학교 간 교류 △교원 역량 강화 △글로벌 인식 제고 등을 위한 다양한 교육 분야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국제교류의 주된 목표를 △글로벌 수업 나눔을 통한 경북 교원의 수업 역량 강화 △진로․직업교육 교류를 통한 경북 직업계고 글로벌 역량 강화 △글로벌 이주 사회를 대비하는 우수 인재 육성으로 설정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2024년을 K-EDU 원년으로 선언한 만큼,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이 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라며“한국어교육을 기반으로 한 국제교류 추진으로 경북교육청의 교육 분야 국제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도내 110개 학교가 22개국 129개 학교와 국제교류를 운영했으며, 앞으로도 국제교류 운영 주제와 방식을 다양화해 운영학교의 수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