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2024년 3월 신설 학교 4개교 개교
이은희입력 : 2024. 03. 03(일) 15:20

[사진1 3일(일) 김지철 교육감이 신설 개교하는 당진 수청초의 급식실 방문해 개교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아산 산동초, 당진 수청초중, 홍성 홍북초(신설대체이전) 개교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4년 3월 아산 스마트밸리 내 산동초, 당진 수청2지구 내 수청초와 수청중을 신설하고 홍성 내포신도시 내 홍북초를 이전하여 개교한다고 밝혔다.
이번 3월 개교하는 아산 산동초는 62학급 1,542명, 당진 수청초는 41학급 1,047명, 수청중은 31학급 905명, 홍성 홍북초는 40학급 1,038명 규모이다.
특히, 공사 기간 내내, 시멘트 및 레미콘 등 건설자재 수급 불안과 화물연대 파업 여파 등으로 공사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충남교육청의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대책 회의를 통해 공사자재 조기 확보, 돌관공사 추진 등 공사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개교할 수 있게 되었다.
3월 3일(일)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과 관계 직원들은 신설학교 개교 준비 상황에 대해 최종 점검을 한 후, 3월 4일(월)에는 새롭게 문을 연 학교에 첫 발을 딛는 학생들을 환영하기 위한 교육장, 학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의 등교맞이 행사와 신입생 입학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그동안 학교 신설을 위해 노력해 주신 교육청 및 공사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현재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주말까지 최대한 개교 준비에 힘써달라”라며 “부득이 개교 후에도 작업이 이루어질 경우, 학생들의 교육활동 공간과 공사 현장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안전대책을 철저하게 마련하여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3월 개교하는 아산 산동초는 62학급 1,542명, 당진 수청초는 41학급 1,047명, 수청중은 31학급 905명, 홍성 홍북초는 40학급 1,038명 규모이다.
특히, 공사 기간 내내, 시멘트 및 레미콘 등 건설자재 수급 불안과 화물연대 파업 여파 등으로 공사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충남교육청의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대책 회의를 통해 공사자재 조기 확보, 돌관공사 추진 등 공사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개교할 수 있게 되었다.
3월 3일(일)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과 관계 직원들은 신설학교 개교 준비 상황에 대해 최종 점검을 한 후, 3월 4일(월)에는 새롭게 문을 연 학교에 첫 발을 딛는 학생들을 환영하기 위한 교육장, 학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의 등교맞이 행사와 신입생 입학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그동안 학교 신설을 위해 노력해 주신 교육청 및 공사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현재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주말까지 최대한 개교 준비에 힘써달라”라며 “부득이 개교 후에도 작업이 이루어질 경우, 학생들의 교육활동 공간과 공사 현장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안전대책을 철저하게 마련하여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