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제주어로 표현해낸 제주 풍속과 역사 보러 오세요
고태용 기자입력 : 2024. 07. 25(목) 11:14

7월 27일~8월 2일까지 제주학생문화원서 제주어그림전(展) 개최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 이하 도교육청)은 제주의 문화가 깃든 제주어를 보전하고 제주어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제주의 풍속, 역사, 자연을 제주어와 함께 해학적으로 담아낸 ‘제주어그림전(展) 101-200’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제주학생문화원에서 7월 27일(토)부터 8월 2일(금)까지 열리며, 제주의 풍속, 역사, 자연을 제주어로 담아낸 작품 100점(작가: 표선중 교사 고용완)을 모아 전시한다. 작품은 그림과 표준어로 번역된 해설이 한 화면에 담겨 있어 누구나 제주어를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으며, 세대 간에 대화가 가능하게 구성됐다.
제주어를 배우는 어린이, 학생, 제주어를 잘 모르는 성인들이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유년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기회의 장이 되어 제주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수 교육감은 “제주어그림전(展) 101-200 전시회를 통해 제주어를 전승․보전하고 제주인의 정체성을 함양하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하며, 제주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제주 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제주학생문화원에서 7월 27일(토)부터 8월 2일(금)까지 열리며, 제주의 풍속, 역사, 자연을 제주어로 담아낸 작품 100점(작가: 표선중 교사 고용완)을 모아 전시한다. 작품은 그림과 표준어로 번역된 해설이 한 화면에 담겨 있어 누구나 제주어를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으며, 세대 간에 대화가 가능하게 구성됐다.
제주어를 배우는 어린이, 학생, 제주어를 잘 모르는 성인들이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유년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기회의 장이 되어 제주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수 교육감은 “제주어그림전(展) 101-200 전시회를 통해 제주어를 전승․보전하고 제주인의 정체성을 함양하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하며, 제주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제주 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