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부총리, 학교복합시설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
장현덕 기자입력 : 2024. 11. 21(목) 03:07

[사진·자료제공] 이주호 부총리 페이스북
[스쿨iTV]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1월 20일(수), 송린이음터(화성시)에서 학교복합시설 관련 정책 의견을 수렴하고 제안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제55회 함께차담회’를 개최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차담회에 앞서 참석자들과 함께 ‘학교복합시설’ 현장을 둘러본 후, 학교복합시설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 지원 방안에 관해 학생·학부모·운영자·관계기관 등과 의견을 나눴다.
송린이음터는 교육부 공모사업 이전부터 지자체와 교육청이 자율적으로 협업해 운영하던 학교복합시설로 도서관, 체육관, 돌봄센터, 문화교실, 소프트웨어교육실 등 전용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생에게는 탄소중립, IT교육 등 수준 높은 학습 연계 프로그램을, 지역민에게는 필라테스, 아크릴화 그리기 등 문화생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돌봄교실과 거점 늘봄학교 운영으로 아이들의 방과후 학습과 놀이,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오늘 차담회에서는 늘봄학교와 연계한 학교복합시설 확대, 학교 도서관 확충, 운동장 개방 등에 대해 참석자들께서 다양한 의견을 주었다고 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늘 차담회에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주신 학생, 학부모, 관계자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된 학교복합시설이 활발히 설치·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차담회에 앞서 참석자들과 함께 ‘학교복합시설’ 현장을 둘러본 후, 학교복합시설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 지원 방안에 관해 학생·학부모·운영자·관계기관 등과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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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린이음터는 교육부 공모사업 이전부터 지자체와 교육청이 자율적으로 협업해 운영하던 학교복합시설로 도서관, 체육관, 돌봄센터, 문화교실, 소프트웨어교육실 등 전용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생에게는 탄소중립, IT교육 등 수준 높은 학습 연계 프로그램을, 지역민에게는 필라테스, 아크릴화 그리기 등 문화생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돌봄교실과 거점 늘봄학교 운영으로 아이들의 방과후 학습과 놀이,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오늘 차담회에서는 늘봄학교와 연계한 학교복합시설 확대, 학교 도서관 확충, 운동장 개방 등에 대해 참석자들께서 다양한 의견을 주었다고 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늘 차담회에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주신 학생, 학부모, 관계자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된 학교복합시설이 활발히 설치·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