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미래학회-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그레이스미션대학교와 맞손
장현덕 기자입력 : 2024. 11. 28(목) 09:59

[사진] AI 목회선교 미주과정 수업 장면
세계 최초 '챗GPT 인공지능 목회선교 지도사' 과정 성황리 개최 및 MOU 체결
[스쿨iTV] 국제미래학회(회장 안종배)와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원장 심현수) 그리고 미국 LA 근교 플러튼에 위치한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는 공동으로 미주 최초의 '챗GPT 인공지능 목회선교 지도사 과정'을 11월 26일부터 27일(한국 시간) 양일간 GMU 교정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GMU에 국제미래학회와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미주본부를 설치했다.
이번 과정은 세계 최초로 시도된 목회·선교 분야의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으로, AI 시대를 맞아 목회와 선교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실제적인 AI 활용 방법을 교육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과정에는 인공지능이 몰고온 인류혁명 시대에 목회와 선교의 혁신적 접근 방법을 익히기 위해 GMU 소속 선교사, 목회자, 신학 교수 등 약 50명이 참석해 챗GPT와 생성형 인공지능 12종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안을 배우고 실습했다. 특히 AI 기술을 통해 목회와 선교에서 창의적이고 윤리적인 접근을 구현하는 방법이 강조되었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챗GPT 인공지능 목회선교 지도사 교육 과정은 ▲성경을 기반으로 한 성시(聖詩)와 CCM 작사·작곡, ▲AI 활용 성화 그림 및 영상 제작, ▲목회·선교를 위한 AI 멀티미디어 제작, ▲인공지능 활용 목회선교 콘텐츠와 아바타 영상 제작 ▲인공지능 활용 목회 선교 애니메션 제작, ▲인공지능 활용 외국어 소통 및 외국어 목회 선교 영상 제작등 실전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AI 시대에 필요한 윤리적 기준과 AI 활용의 방향성을 성경적 관점에서 신앙적 소명을 갖고 선용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이번 과정은 국제미래학회(안종배 회장)와 GMU(최규남 총장)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은 AI가 가져올 문명적 변화를 AI 교육을 통해 신앙적 관점에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목회와 선교 분야의 AI 선용 가능성을 확장하는 데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과정 수료자들은 등록 민간자격증인 '챗GPT 인공지능 지도사 1급'(주무부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기관:국제미래학회)을 취득했으며, 스스로 AI 활용 목회 선교 역량을 격상하게 되었음을 느낀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한편 국제미래학회와 GMU는 11월 27일 오후 4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기독교적 관점에서 AI 윤리 확산과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의 비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MOU를 통해 GMU 내에 국제미래학회와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의 미주본부를 설치하기로 합의했으며, 미주 지역의 목회자와 선교사, 크리스천 공동체를 대상으로 AI 교육과 연구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국제미래학회 안종배 회장은 “이번 과정과 협약은 AI를 기독교 신앙적 관점에서 선용할 수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인류혁명 시대를 교회와 기독교인이 바른 방향으로 선도하고 AI를 목회와 선교의 도구로써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심현수 원장도 “AI를 윤리적이고 신앙적으로 선용하는 방향성을 제시하며,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목회·선교 모델을 확산시킬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그레이스미션대학교 최규남 총장은 “이번 과정은 GMU와 국제미래학회의 협력 속에서 탄생한 매우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며 “참석자들 모두가 AI 기술을 통해 목회와 선교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며 깊은 만족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국제미래학회와의 협력을 통해 AI를 활용한 목회·선교 교육을 더욱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크리스천 공동체가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성경적 가치와 비전을 유지하며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미래학회와 GMU는 이번 상호업무협약을 바탕으로 AI 기술과 신앙적 가치를 융합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함께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과정은 세계 최초로 시도된 목회·선교 분야의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으로, AI 시대를 맞아 목회와 선교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실제적인 AI 활용 방법을 교육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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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AI 목회선교 미주과정 수료 기념 사진 |
이번 과정에는 인공지능이 몰고온 인류혁명 시대에 목회와 선교의 혁신적 접근 방법을 익히기 위해 GMU 소속 선교사, 목회자, 신학 교수 등 약 50명이 참석해 챗GPT와 생성형 인공지능 12종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안을 배우고 실습했다. 특히 AI 기술을 통해 목회와 선교에서 창의적이고 윤리적인 접근을 구현하는 방법이 강조되었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챗GPT 인공지능 목회선교 지도사 교육 과정은 ▲성경을 기반으로 한 성시(聖詩)와 CCM 작사·작곡, ▲AI 활용 성화 그림 및 영상 제작, ▲목회·선교를 위한 AI 멀티미디어 제작, ▲인공지능 활용 목회선교 콘텐츠와 아바타 영상 제작 ▲인공지능 활용 목회 선교 애니메션 제작, ▲인공지능 활용 외국어 소통 및 외국어 목회 선교 영상 제작등 실전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AI 시대에 필요한 윤리적 기준과 AI 활용의 방향성을 성경적 관점에서 신앙적 소명을 갖고 선용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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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상호업무협약 사진 |
이번 과정은 국제미래학회(안종배 회장)와 GMU(최규남 총장)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은 AI가 가져올 문명적 변화를 AI 교육을 통해 신앙적 관점에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목회와 선교 분야의 AI 선용 가능성을 확장하는 데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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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상호업무협약 단체 사진 |
과정 수료자들은 등록 민간자격증인 '챗GPT 인공지능 지도사 1급'(주무부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기관:국제미래학회)을 취득했으며, 스스로 AI 활용 목회 선교 역량을 격상하게 되었음을 느낀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한편 국제미래학회와 GMU는 11월 27일 오후 4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기독교적 관점에서 AI 윤리 확산과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의 비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MOU를 통해 GMU 내에 국제미래학회와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의 미주본부를 설치하기로 합의했으며, 미주 지역의 목회자와 선교사, 크리스천 공동체를 대상으로 AI 교육과 연구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국제미래학회 안종배 회장은 “이번 과정과 협약은 AI를 기독교 신앙적 관점에서 선용할 수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인류혁명 시대를 교회와 기독교인이 바른 방향으로 선도하고 AI를 목회와 선교의 도구로써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심현수 원장도 “AI를 윤리적이고 신앙적으로 선용하는 방향성을 제시하며,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목회·선교 모델을 확산시킬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그레이스미션대학교 최규남 총장은 “이번 과정은 GMU와 국제미래학회의 협력 속에서 탄생한 매우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며 “참석자들 모두가 AI 기술을 통해 목회와 선교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며 깊은 만족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국제미래학회와의 협력을 통해 AI를 활용한 목회·선교 교육을 더욱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크리스천 공동체가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성경적 가치와 비전을 유지하며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미래학회와 GMU는 이번 상호업무협약을 바탕으로 AI 기술과 신앙적 가치를 융합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함께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