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 시상식’ 7일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4. 12. 08(일) 09:29

시상식 수상자와 단체 기념사진
우리 사회에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가치인 정직한 인성과 AI 윤리 주제
[스쿨iTV] 전국 최대 규모의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 시상식‘이 12월 7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정화예술대학교 본관 대강당에서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시상식은 예년과 같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 등으로 주최측이 긴급히 장소를 변경해 개최됐다.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회장 안종배), 한국정직운동본부(대표 한경택),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회장 조태봉), KBS미디어(대표 이상우)가 함께 개최한 전국 최대 규모의 공모전에 2,120명 325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엄정한 심사를 거친 수상작에 대해 국회의장상과 교육부 장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 장관급 대상 13개를 포함 주관기장상과 주요 기관장상, 총장상 등 총35개의 상이 수여되었다.
금년으로 16회째 진행된 인성 클린콘텐츠 UCC 공모전에는 서울 경기 뿐만 아니라 여수, 제주를 비롯 전국의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전문직, 실버 어르신 등 다양한 지역과 연령층 및 직업군에서 응모했다. 특히 가족과 학생들이 함께 협업을 통한 팀작품이 많이 출품되었고 작품 형식도 동영상, 애니메이션, AI 영상으로 다양화 되었다.
본 공모전의 주제인 정직과 올바른 인성, 인공지능 윤리, 희망의 미래 도전 의식은 인류혁명 시대의 사회를 건강하게 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더욱 중요한 핵심 가치가 되고 있으며 특히 작금의 대한민국 시국엔 더욱 이러한 가치가 중시되고 부각되어야 한다.
150명의 수상자를 포함한 200여명이 참석한 시상식의 축하공연으로 발달장애 청소년으로 구성되어 카네기홀에서 단독 공연한 ’미라클보이스 합창단‘의 감동적인 하모니 합창, 윤혁진 아르텔필하모니 예술감독의 힘찬 성악과 10인조 여성으로 구성된 ’레이보우 섹소폰 앙상블‘의 성탄과 미래 희망을 주는 경쾌한 음악으로 시상식은 즐거움과 감동이 넘쳤다.
제16회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 수상작은 한세대학교 5명의 대학생이 함께 ‘하지말고, 해주세요’ 제목의 작품으로 일상에서의 부정직과 정직 실천을 대비하는 상황극을 뮤지컬 기법으로 재미있으면서 마음에 와닿게 표현해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였고, 이를 통해 누구나 쉽게 정직 실천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고 의미있게 전달된 점이 뛰어나 최고 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한밭초등학생과 가족이 ‘정직레이스’라는 제목으로 함께 스스로의 정직레이스를 스토리텔링으로 학생이 주인공이 되어 아무도 보지 않고, 아무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정직한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아무도 모르는데, 정직하지 못한 행동을 하면 나는 왜 부끄러울까?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지켜보고 있는 양심이 있고 이를 따를 때 결국 나를 속이지 않고 나를 정직하게 지키게 되고 또한 나와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게 된다는 양심적인 정직한 선택에 대해 흥미롭게 영상화해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한빛유치원 꿈땅유아학교 유치원생들이 AI 감성로봇을 통해 정직에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AI블록을 이용해 자신이 생각하는 정직에 대한 생각과 마음을 그림과 말로 표현해 보면서 정직한 마음으로 클린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하는 노래를 부르는 천사와 같은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동아방송대 학생이 ‘인공지능, 당신은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라는 제목으로 인공지능이 악용될 때의 위험성과 선용의 필요성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쉽게 이해하면서 공감을 갖게하여 경기도 도지사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모든 수상자들이 공모 주제를 담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뛰어난 UCC 작품을 제작해 수상했다.
한편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서면 축사에서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AI와 첨단 기술을 활용한 교육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 간 인간적인 관계 형성이 매우 중요한데 본 공모전의 주제인 정직, AI 윤리, 미래 도전 정신은 창의성과 인성을 함께 중시하는 교육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갖고 있다며 올해로 16회를 맞이한「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은 우리 학생들과 사회가 공동체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인성을 함양하고, 배움을 정직하게 실천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매우 의미있는 행사로 교육부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16년째 공모전과 시상식을 총괄해온 안종배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우리 사회와 인류가 직면한 중요한 갈림길을 강조했다.“우리 사회는 거짓된 사회와 정직한 사회, 인공지능의 노예 혹은 주인이 되는 갈림길에 서 있다. 인류의 미래는 현재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오늘 수상하는 여러분의 UCC가 세상을 정직하게 하고, 인공지능을 선용하도록 선한 영향력을 끼쳐 미래 사회를 희망차고 행복하게 만들어가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수상하시는 모든분들께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수상자들은 “UCC를 제작하며 정직한 인성의 가치와 인공지능 윤리의 중요성을 체감했고 특히 팀 단위로 작업을 진행하며 상호 배려와 협력을 통해 인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이를 계기로 정직과 인공지능 선용의 필요성을 우리 사회에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수상자들은 또한 16년간 정직과 인성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 온 주최 측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공모전을 통해 자신들의 노력이 미래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이번 시상식은 당초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런 정국으로 국회 출입이 통제되면서 무산될 수도 있었으나 주최측의 노력과 한기정 정화예술대학교 총장의 협력을 통해 하루전에 장소를 변경하여 진행되었다. 갑작스러운 변경에도 불구하고 시상식은 참석자 모두가 의미를 느끼고 만족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주최측인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의 탄탄한 위기 관리 능력과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협력이 돋보였다.
16년간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의 자치적인 노력으로 꾸준히 이어져 온 이번 공모전과 시상식은 정직한 인성과 AI윤리 그리고 희망의 미래 도전 정신을 미래 사회의 중요한 의제로 확산하고 많은 분들의 동참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회장 안종배), 한국정직운동본부(대표 한경택),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회장 조태봉), KBS미디어(대표 이상우)가 함께 개최한 전국 최대 규모의 공모전에 2,120명 325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엄정한 심사를 거친 수상작에 대해 국회의장상과 교육부 장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 장관급 대상 13개를 포함 주관기장상과 주요 기관장상, 총장상 등 총35개의 상이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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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하는 안종배 회장 |
금년으로 16회째 진행된 인성 클린콘텐츠 UCC 공모전에는 서울 경기 뿐만 아니라 여수, 제주를 비롯 전국의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전문직, 실버 어르신 등 다양한 지역과 연령층 및 직업군에서 응모했다. 특히 가족과 학생들이 함께 협업을 통한 팀작품이 많이 출품되었고 작품 형식도 동영상, 애니메이션, AI 영상으로 다양화 되었다.
본 공모전의 주제인 정직과 올바른 인성, 인공지능 윤리, 희망의 미래 도전 의식은 인류혁명 시대의 사회를 건강하게 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더욱 중요한 핵심 가치가 되고 있으며 특히 작금의 대한민국 시국엔 더욱 이러한 가치가 중시되고 부각되어야 한다.
150명의 수상자를 포함한 200여명이 참석한 시상식의 축하공연으로 발달장애 청소년으로 구성되어 카네기홀에서 단독 공연한 ’미라클보이스 합창단‘의 감동적인 하모니 합창, 윤혁진 아르텔필하모니 예술감독의 힘찬 성악과 10인조 여성으로 구성된 ’레이보우 섹소폰 앙상블‘의 성탄과 미래 희망을 주는 경쾌한 음악으로 시상식은 즐거움과 감동이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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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국회의장상 수상자와 안종배 회장, 윤은기 회장, 조태봉 회장 |
제16회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 수상작은 한세대학교 5명의 대학생이 함께 ‘하지말고, 해주세요’ 제목의 작품으로 일상에서의 부정직과 정직 실천을 대비하는 상황극을 뮤지컬 기법으로 재미있으면서 마음에 와닿게 표현해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였고, 이를 통해 누구나 쉽게 정직 실천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고 의미있게 전달된 점이 뛰어나 최고 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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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장관상 수상한 초등학생과 수여자 |
한밭초등학생과 가족이 ‘정직레이스’라는 제목으로 함께 스스로의 정직레이스를 스토리텔링으로 학생이 주인공이 되어 아무도 보지 않고, 아무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정직한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아무도 모르는데, 정직하지 못한 행동을 하면 나는 왜 부끄러울까?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지켜보고 있는 양심이 있고 이를 따를 때 결국 나를 속이지 않고 나를 정직하게 지키게 되고 또한 나와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게 된다는 양심적인 정직한 선택에 대해 흥미롭게 영상화해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한빛유치원 꿈땅유아학교 유치원생들이 AI 감성로봇을 통해 정직에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AI블록을 이용해 자신이 생각하는 정직에 대한 생각과 마음을 그림과 말로 표현해 보면서 정직한 마음으로 클린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하는 노래를 부르는 천사와 같은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동아방송대 학생이 ‘인공지능, 당신은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라는 제목으로 인공지능이 악용될 때의 위험성과 선용의 필요성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쉽게 이해하면서 공감을 갖게하여 경기도 도지사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모든 수상자들이 공모 주제를 담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뛰어난 UCC 작품을 제작해 수상했다.
한편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서면 축사에서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AI와 첨단 기술을 활용한 교육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 간 인간적인 관계 형성이 매우 중요한데 본 공모전의 주제인 정직, AI 윤리, 미래 도전 정신은 창의성과 인성을 함께 중시하는 교육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갖고 있다며 올해로 16회를 맞이한「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은 우리 학생들과 사회가 공동체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인성을 함양하고, 배움을 정직하게 실천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매우 의미있는 행사로 교육부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16년째 공모전과 시상식을 총괄해온 안종배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우리 사회와 인류가 직면한 중요한 갈림길을 강조했다.“우리 사회는 거짓된 사회와 정직한 사회, 인공지능의 노예 혹은 주인이 되는 갈림길에 서 있다. 인류의 미래는 현재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오늘 수상하는 여러분의 UCC가 세상을 정직하게 하고, 인공지능을 선용하도록 선한 영향력을 끼쳐 미래 사회를 희망차고 행복하게 만들어가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수상하시는 모든분들께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수상자들은 “UCC를 제작하며 정직한 인성의 가치와 인공지능 윤리의 중요성을 체감했고 특히 팀 단위로 작업을 진행하며 상호 배려와 협력을 통해 인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이를 계기로 정직과 인공지능 선용의 필요성을 우리 사회에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수상자들은 또한 16년간 정직과 인성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 온 주최 측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공모전을 통해 자신들의 노력이 미래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이번 시상식은 당초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런 정국으로 국회 출입이 통제되면서 무산될 수도 있었으나 주최측의 노력과 한기정 정화예술대학교 총장의 협력을 통해 하루전에 장소를 변경하여 진행되었다. 갑작스러운 변경에도 불구하고 시상식은 참석자 모두가 의미를 느끼고 만족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주최측인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의 탄탄한 위기 관리 능력과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협력이 돋보였다.
16년간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의 자치적인 노력으로 꾸준히 이어져 온 이번 공모전과 시상식은 정직한 인성과 AI윤리 그리고 희망의 미래 도전 정신을 미래 사회의 중요한 의제로 확산하고 많은 분들의 동참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