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열기 속으로! 제13회 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03(목) 06:35

▲2025 치맥페스티벌 개막식 사진
7월 2일 두류공원서 화려한 개막…시민과 함께 ‘치맥 응원봉’ 점등
청하·박명수 개막 무대, YB·권은비 등 인기 아티스트 총출동
3개 구역 4개 테마존 운영…가족부터 해외 관광객까지 모두 함께
글로벌 축제 도약 위해 뉴욕 타임스퀘어 홍보·해외 관광상품 출시
청하·박명수 개막 무대, YB·권은비 등 인기 아티스트 총출동
3개 구역 4개 테마존 운영…가족부터 해외 관광객까지 모두 함께
글로벌 축제 도약 위해 뉴욕 타임스퀘어 홍보·해외 관광상품 출시
[스쿨iTV]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제13회 대구치맥페스티벌’(이하 치맥페스티벌)이 7월 2일(수) 개막식을 시작으로 두류공원 일대에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올해 치맥페스티벌은 ‘치맥 센세이션(CHIMAC SENSATION)’을 주제로, 새롭게 구성된 공간과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람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개막식은 7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두류공원 2.28 자유광장에서 열렸다. 축제 상징인 대형 ‘치맥 응원봉’과 관람객의 응원봉이 함께 점등되며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이어지는 레이저 쇼와 분수 퍼포먼스가 개막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축제 첫날에는 청하와 박명수가 무대에 올라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6일(일) 폐막 무대는 YB(윤도현 밴드)가 장식한다. 이 외에도 권은비, 플로우식, B.I, K2 김성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3개 구역에 4개 테마존으로 구성되어, 청년층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28 자유광장서는 시원한 물줄기와 전자음악이 어우러지는 ‘워터 콘서트’가 열려 여름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두류공원 제2주차장에서는 ‘치맥 더 클럽’이 펼쳐지며, DJ와 관람객이 호러 분장으로 이색적인 클럽 문화를 즐길 수 있다.
△코오롱 야외음악당에는 대형 투명 ‘에그돔’이 설치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시원한 실내에서 음악과 함께 여유롭게 치맥을 즐길 수 있다.
치맥페스티벌은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도 시도 중이다. Klook, KKDAY 등 아시아권 여행 플랫폼을 통해 테마형 여행상품을 출시, 해외 단체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또 지난 6월 21일(토)에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축제 홍보영상을 24회에 걸쳐 송출해 세계적인 홍보도 강화했다.
주최 측인 (사)한국치맥산업협회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축제 개최 전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참가업체 대상의 식품위생·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행사 기간에는 경찰·소방·민간 보안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관람객 동선을 고려한 비상 대응 체계 및 냉방쉼터 등 편의시설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올해 치맥페스티벌은 개막부터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퍼포먼스를 강화해 현장 몰입도를 높였다”며 “도심 팝업스토어와 다채로운 콘텐츠로 축제의 분위기를 미리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기고 신나게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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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치맥페스티벌은 ‘치맥 센세이션(CHIMAC SENSATION)’을 주제로, 새롭게 구성된 공간과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람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개막식은 7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두류공원 2.28 자유광장에서 열렸다. 축제 상징인 대형 ‘치맥 응원봉’과 관람객의 응원봉이 함께 점등되며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이어지는 레이저 쇼와 분수 퍼포먼스가 개막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축제 첫날에는 청하와 박명수가 무대에 올라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6일(일) 폐막 무대는 YB(윤도현 밴드)가 장식한다. 이 외에도 권은비, 플로우식, B.I, K2 김성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3개 구역에 4개 테마존으로 구성되어, 청년층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28 자유광장서는 시원한 물줄기와 전자음악이 어우러지는 ‘워터 콘서트’가 열려 여름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두류공원 제2주차장에서는 ‘치맥 더 클럽’이 펼쳐지며, DJ와 관람객이 호러 분장으로 이색적인 클럽 문화를 즐길 수 있다.
△코오롱 야외음악당에는 대형 투명 ‘에그돔’이 설치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시원한 실내에서 음악과 함께 여유롭게 치맥을 즐길 수 있다.
치맥페스티벌은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도 시도 중이다. Klook, KKDAY 등 아시아권 여행 플랫폼을 통해 테마형 여행상품을 출시, 해외 단체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또 지난 6월 21일(토)에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축제 홍보영상을 24회에 걸쳐 송출해 세계적인 홍보도 강화했다.
주최 측인 (사)한국치맥산업협회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축제 개최 전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참가업체 대상의 식품위생·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행사 기간에는 경찰·소방·민간 보안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관람객 동선을 고려한 비상 대응 체계 및 냉방쉼터 등 편의시설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올해 치맥페스티벌은 개막부터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퍼포먼스를 강화해 현장 몰입도를 높였다”며 “도심 팝업스토어와 다채로운 콘텐츠로 축제의 분위기를 미리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기고 신나게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