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구치맥페스티벌, ‘100만 열기’ 속 성료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07(월) 08:57

▲폐막식 사진
5일간 이어진 대구 여름 대표 축제, 폭염 속에도 안전하게 마무리
360도 중앙무대, 워터콘서트 등 새 콘텐츠에 관람객 큰 호응
국내외 100만여 명 방문… 치킨·맥주·굿즈 매출 모두 상승
360도 중앙무대, 워터콘서트 등 새 콘텐츠에 관람객 큰 호응
국내외 100만여 명 방문… 치킨·맥주·굿즈 매출 모두 상승
[스쿨iTV] ‘치맥 센세이션(CHIMAC SENSATION)’을 슬로건으로 내건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지난 7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두류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평균 36℃의 무더위 속에서도 약 10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리며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로서 위상을 재확인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360도 회전형 중앙무대와 4면 LED, 워터콘서트 등 이색 무대를 도입해 몰입감 있는 공연을 선사했다. 프리미엄 사전예약존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 콘텐츠로 자리잡았다.
KKEKK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포토존과 조형물, 한정판 쿨링백·에코백 등 현장 한정 굿즈는 약 1,1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클룩, KKDAY 등 글로벌 플랫폼 연계를 통한 해외 단체관람객 700여 명 유치는 대구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교촌, 땅땅치킨 등 지역 대표 치킨 브랜드와 수제맥주 부스도 열기를 더했다.
(사)한국치맥산업협회는 “관람객 수와 관련 산업 매출이 전년보다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대구시는 통신·소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한 경제효과 분석을 실시해 내년 기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폭염에도 축제를 찾아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세계적인 여름 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전했다.
![]() |
평균 36℃의 무더위 속에서도 약 10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리며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로서 위상을 재확인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360도 회전형 중앙무대와 4면 LED, 워터콘서트 등 이색 무대를 도입해 몰입감 있는 공연을 선사했다. 프리미엄 사전예약존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 콘텐츠로 자리잡았다.
KKEKK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포토존과 조형물, 한정판 쿨링백·에코백 등 현장 한정 굿즈는 약 1,1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클룩, KKDAY 등 글로벌 플랫폼 연계를 통한 해외 단체관람객 700여 명 유치는 대구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교촌, 땅땅치킨 등 지역 대표 치킨 브랜드와 수제맥주 부스도 열기를 더했다.
(사)한국치맥산업협회는 “관람객 수와 관련 산업 매출이 전년보다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대구시는 통신·소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한 경제효과 분석을 실시해 내년 기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폭염에도 축제를 찾아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세계적인 여름 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