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과학관, 우주과학 특별기획전 ‘보이지 않는 우주’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8. 01(금) 15:56

▲보이지 않는 우주 특별기획전 포스터
우주를 이루는 미지의 세계, 블랙홀부터 암흑물질까지…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스쿨iTV] 국립대구과학관(관장 이난희)은 2025년 우주과학 특별기획전 ‘보이지 않는 우주’를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체 우주의 약 95%를 차지하지만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블랙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등 ‘보이지 않는 성분’에 대해 다룬다. 더불어, 인류가 관측 불가능한 우주를 어떻게 이해해 왔는지를 흥미로운 전시와 체험으로 풀어낸다.
전시는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보이는 빛, 보이지 않는 빛’에서는 가시광선뿐 아니라 자외선, 적외선, X선 등 다양한 빛의 종류와 그 활용을 소개하고, 우주의 시작을 알리는 우주배경복사 및 빛의 종류별 망원경 등을 전시한다.
2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는 블랙홀, 암흑물질, 중성미자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우주의 구성 요소들을 다룬다. 과학자들이 이를 어떻게 발견하고 연구했는지, 실물 모형과 체험 전시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합천군과의 협약을 통해 확보한 **‘충격원뿔암’**도 이 부문에서 만나볼 수 있다.
3부 ‘우주 탐험의 세계’는 달 탐사선 다누리와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실제 모형을 통해 대한민국 우주기술의 발전을 소개한다. 관람객은 우주 스케치월, 실감영상, 에어바운스 놀이 등을 통해 직접 우주를 체험해볼 수 있다.
4부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도전’에서는 인류의 우주 개척 역사를 조명한다. 보이저호가 촬영한 ‘창백한 푸른 점’과 골든레코드에 담긴 지구의 소리를 들으며, 인간이 남긴 우주 흔적을 느껴볼 수 있다.
전시 기간 동안 과학 해설사의 심층 해설 프로그램과 청소년 대상 전시 활동지도 운영된다. 또한 천체투영관에서는 특별기획전 주제와 연계된 실감 영상과 기획 해설이 제공돼 관람의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이번 기획전은 국립과천과학관 브랜드 전시 콘텐츠로, 청소년들이 보이지 않는 우주의 신비에 흥미를 갖고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전체 우주의 약 95%를 차지하지만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블랙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등 ‘보이지 않는 성분’에 대해 다룬다. 더불어, 인류가 관측 불가능한 우주를 어떻게 이해해 왔는지를 흥미로운 전시와 체험으로 풀어낸다.
전시는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보이는 빛, 보이지 않는 빛’에서는 가시광선뿐 아니라 자외선, 적외선, X선 등 다양한 빛의 종류와 그 활용을 소개하고, 우주의 시작을 알리는 우주배경복사 및 빛의 종류별 망원경 등을 전시한다.
2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는 블랙홀, 암흑물질, 중성미자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우주의 구성 요소들을 다룬다. 과학자들이 이를 어떻게 발견하고 연구했는지, 실물 모형과 체험 전시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합천군과의 협약을 통해 확보한 **‘충격원뿔암’**도 이 부문에서 만나볼 수 있다.
3부 ‘우주 탐험의 세계’는 달 탐사선 다누리와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실제 모형을 통해 대한민국 우주기술의 발전을 소개한다. 관람객은 우주 스케치월, 실감영상, 에어바운스 놀이 등을 통해 직접 우주를 체험해볼 수 있다.
4부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도전’에서는 인류의 우주 개척 역사를 조명한다. 보이저호가 촬영한 ‘창백한 푸른 점’과 골든레코드에 담긴 지구의 소리를 들으며, 인간이 남긴 우주 흔적을 느껴볼 수 있다.
전시 기간 동안 과학 해설사의 심층 해설 프로그램과 청소년 대상 전시 활동지도 운영된다. 또한 천체투영관에서는 특별기획전 주제와 연계된 실감 영상과 기획 해설이 제공돼 관람의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이번 기획전은 국립과천과학관 브랜드 전시 콘텐츠로, 청소년들이 보이지 않는 우주의 신비에 흥미를 갖고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